|
|
마눌님 손에 아이폰 놓아드렸는데,
아들이 난리네요. ㅋㅋ
아이폰의 놀라운 기능입니다.
아이폰 손가락피아노 어플을 이용해 아이가 '자작곡'을 부르며
'록커'로 거듭났습니다. ㅋㅋ
'고재열이 만난 사람 > 한심한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폰의 놀라운 기능 1, "아이가 록커가 되었어요" (7) | 2010/03/07 |
|---|---|
| 수면바지 입은 '백지영'과 내복 '택연' (0) | 2010/01/04 |
| 아이가 화장품 엎지르는 동안 만든 동영상 (4) | 2009/11/21 |
| 어버이날, ‘나쁜아빠 육아법’을 반성하다 (10) | 2009/05/07 |
| 어린이날 개방해야 할 어른 시설 다섯 곳 (19) | 2009/05/05 |
| '인조인간' 무찌르는 '급조인간'을 만들어 주었더니... (5) | 2009/02/01 |
TAG 아이폰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ㅎㅎㅎ 귀엽네요,,그게아니라구 그게아니라구 ...부럽네요..저는 아직 계정도 못하고 헤메고 있느데요
ㅋㅋ 도대체 아이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란 참 신비해요 ㅎㅎ
지금 이아이는 우뇌의 예술적인 감성을 키우는 활동을 하고있네요
흙을 밟아 뛰어 놀 수는 없지만 아이의 정서만큼은 흙을 밟는 것 이상이네요
빨리 피아노를 배우게 하심이 좋을 듯.. ㅋㅋ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거 같아요.. ;;
늦었어!!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니라구!!
학원에 늦어서 갔더니 선생님께서 그게 아니라고, 지적을 해주셨다는 내용이
섭섭했다는 '노래'일까요..? ^^
아이 앞에서 그게 아니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나요 ㅋㅋㅋ 저 똥그란 안경을 쓰니 꼭 꼬마 엘튼존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