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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적들도 클릭한다'고 알려진 이 블로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만만한 분 세 분, 'MB' 'SAMSUNG' "CHOSUNILBO' 를 까고 씹는 곳입니다. 제보는 gosisain@gmail.com으로 하시고, 소통은 제 트위터(twitter.com/dogsul) 팔로잉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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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삼성 X파일 공개사건과 관련해서 항소심에서 완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가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수만달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저는 상관 없어보이는 이 두 사건이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회찬 대표 사건과 관련해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MBC 이상호 기자에게 법원은 유죄판결을 내렸습니다.
노 대표에 대한 무죄 판결은 이전 판결과 상충될 뿐만 아니라 삼성에 치명적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법원이 무죄 판결을 해준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물론 저는 노 대표가 완전 무죄라고 생각하고 
떡값을 준 삼성 간부와 떡값을 받은 검찰을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한명숙 전 총리 껀에 대해서는 검찰이 왜 정보를 흘렸느냐 하는 점과
실명 보도한 조선일보 등 왜 언론이 이를 성급히 보도하느냐에 대한 것입니다.
대한통운과 관련해 언급되고 있는 거물 정치인은 3명입니다.
이 중 왜 민주당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한명숙 전 총리만 공격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두 사안에 대해서 법적인 부분과 별개로 철저히 정치적으로만 판단해 보겠습니다.  
먼저 다음 도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시사IN에서 6월 초에 진행했던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가상대결 결과입니다.




이 표를 보시면 노회찬은 살리고 한명숙은 죽이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노회찬은 야권 표를 분열시킬 수 있는 카드입니다.
오세훈 시장과 민주당(혹은 국민참여신당) 후보와 3자 대결 결과를 보면
노 대표는 10%~25% 지지율을 얻고 있습니다.
노 대표가  출마하지 못한다면 한나라당으로서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노 대표가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선거가 끝난 뒤 대법원에서 유죄로 뒤집어질 수도 있겠죠)

다음 한명숙 전 총리 그래프를 보시죠.
득표율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보다 적지만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는 더 강력한 상대입니다.
유 전 장관과 대결할 때 오 시장은 38.2%를 얻었지만
한 전 총리와 대결할 때 오 시장은 33.8% 밖에 얻지 못했습니다.
거칠게 분석하면 유 전 장관은 노회찬 대표 표를 가져오는 카드고
한 전 총리는 오세훈 시장(등 한나라당 후보)의 표를 가져오는 카드라는 것입니다.

결국 한나라당에 가장 위협적인 상대는 한 전 총리입니다.
유 전 장관이 나왔을 때는 야권 내부 싸움이 되지만,
한 전 총리가 출마하면 한나라당 표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자 대결 구도가 되었을 때 야권표가 한 전 총리에게 쏠리게 되어 노회찬 대표 지지표까지 모아질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카드입니다. 

이것이 한명숙은 죽이고 노회찬은 살리는 이유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주> 이 글을 고도의 '노회찬 죽이기'로 오해하실 분이 있을 것 같은데,
세 번째 도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나올 경우 박빙입니다.
이 경우 '언더독'인 노 대표에게 훨씬 힘이 쏠릴 것입니다.
이 조사가 보여주는 것은 노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의 '상수'라는 것입니다.
1~2%의 당 지지율을 감안하면 '기적의 상수'라 할 수 있죠.


'한명숙을 구하라' 블로거 간담회가 있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블로거분들은 김대선씨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날짜
❏ 12월 10일(목) 오후 7시

2. 장소
❏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3. 비대위 측 참석인원
❏ 이해찬 전 총리 외

❏ 참석 관련 문의
❍ 김대선
이메일:bluerens@advancedneeds.com
트위터 아이디:@blogin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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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명숙 총리 사태’ 검찰관계자 발혀야!

    Tracked from 한사의 문화마을 2009/12/09 15:43  삭제

    묘수라고 기껏 두었더니 그게 자충수였으니 어쩐다냐······ 아직 지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검찰과 조중동의 행적들을 잊지 않았다. 그런데 이 골통들은 맛이 제법 단단히 들었던 모양인지 저희 딴엔 묘...

  2. 고재열의 헛소리와 그 헛소리에 달린 노빠놈들의 뻘소리들에 대한 강력비판

    Tracked from 신진련 대표 이장군의 블로그 2009/12/11 23:33  삭제

    신진련 대표 이장군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지나갔군요. 이제 2009년 한해도 20일밖에는 남지 않았군요. 올해가 다 지나가는 마당에서도 이놈의 나라에서는 계속해서 개같은 사건사고들이 반복해서 터지고 있군요. 어느 분들께서는 올해 2009년은 그야말로 최악의 해라서 이런 개같은 일들이 많이 터진다고들 하지만(물론 저도 그런 생각에는 찬성합니다.)이놈의 나라에서 이런 개같은 일들이 반복해서 터진 것이야 어제오늘일도 아니니 뭐 이제는 그러려니 하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런 니미 2009/12/0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숙건으로 노회찬에게 비토를 놓을수도 있군요. 기자새끼가 정치적으로 글질하면 폐해가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주는 명문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

    • BlogIcon rfsdf 2009/12/09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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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다란 2009/12/0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은 박근혜 견제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그럴듯 해요. 한명숙 전 총리가 지지율을 계속 높이면 박근혜 전 대표와 대결구도를 형성해서 여자대 여자 구도를 고착화 시키고 또 한명숙 전 총리가 여자 시장으로 좋은 모습 보이면 여자 대통령에 대한 거부감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우려한 정권이 한총리를 죽인다고 하네요. 어쨌든 이명박의 후계자는 없네. mb 2012가 기대됩니다. ^

  3. 그럴 듯합니다 2009/12/0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무죄는 당연한데, 비슷한 사건의 다른 판결은 뭐였냐는 거죠. 대법원 판결에서 또 뒤집어질 수도 있는 거고요. 정말 나이브하게 생각하면 안 되겠습니다.

  4. 변이된 법률 독재 2009/12/09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이 된 독재

    이전의 독재는 불법을 자행한 독재라고 한다면
    지금의 독재눈 준법을 주장하는 독재이다.

    이는 곧 이전의 독재시절에는 어설픈 합법의 형식은 취했지만
    ‘법보다 주먹이다’라는 방식의 물리적 폭력을 수반하고 있었다.
    물리적 폭력을 수행 할 수 있는 다수의 국가기관 고문경찰, 군, 기무사, 안기부
    등 의 국가기관에 폭력적 억압의 권한을 불법 부여하여 독재를 수행했다.

    하지만 작금의 독재는 모든 것을 표면적으로 나름의 준법을 가장하고
    준법을 통해서 독재를 수행한다. 그러므로 실질적이고 내용적인 권력은
    준법의 논리를 개발 할 수 있고 집행 할 수 있는 검찰과 일부 사법기관이나
    구성원으로 집중된다. 물론 이전의 독재에서도 검찰은 독재의 수단이기도 했다.
    그러나 당시의 검찰은 독재행위를 판단하지는 않았다. 판단된 억지스런
    폭압을 수행했을 뿐이다.

    지금의 검찰 및 사법부는 다르다.
    지금의 검찰 및 사법 권력은 정당에 합력을 가하고, 시민운동을 억압하고
    시위를 잠재우며, 위법을 합법화하기도 하고, 행정부의 정책을 중지시키기도 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장을 갈아 치우기도 하고, 언론시장의 구조와 보도 내용에도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하면서 대통령을 만들어 줄 수도(BBK 무혐의 등) 있고,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 갈 수도 있다.
    가히 국가의 구조 전반에 걸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가 있다.

    지금은 검찰 스스로 권력을 위한 법리를 개발하고 집행한다.
    검찰은 단 세 곳을 바라보며 움직인다. 권력자, 재벌, 수구언론.
    이 세 곳은 현재 이심전심의 정치검찰 지원세력으로서.
    출세의 길을 터주거나 퇴직 후 윤택한 생활을 보장하거나, 잘못된 법집행에 대한
    비판의 여론을 잠재우기도 한다. 검찰과 사법부 그리고 그들의 지원 세력들이 힘을 합쳐서
    정치적 비판세력이나 자신들의 기득권에 도전하는 세력을 억압하는 도구는 법이다.
    그들만의 법이다. 하지만 국민들은 말한다.

    ‘우리 손에 들려진 독배가 진정으로 민주주의와 법치를 위해 마셔야 하는 독배이냐’ 고
    하지만 분명 BC 399년 마셨던 그 의미의 독배가 아니다, 우리들이 마시기를 강요받는 독배는 지금의 권력자와 재벌, 수구언론의 주문에 의해 검찰과 사법부가 갓 빚어낸 독배이다.

    국민들은 다시 왜 친다. ‘왜 우리들에게만 독배를 강요하느냐’고
    하지만 그들은 우아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자신들이 들고 있는 잔을 가리키며 말한다. ‘우리도 같은 잔을 들고 있다’고 그러나 그들이 들고 있는 잔속의 내용물은 다르다. 그들의 잔속에는 특별한 관용과 배려가 있고 정치적 사면이라는 빨대마저 담겨있는 달콤하고 환각적인 것들 뿐이다.

    왜곡된 법치, 정치하는 검찰, 균형 잃는 사법부, 썩어가는 법조계 등의 전반에 대해서 이 시대 양심적인 지식인들이 고민해야 할 때다.

  5. ㅇㅇ 2009/12/09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분석입니다.
    노회찬 별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결국 그가 맡은 역활은 야권분열입니다.
    그 자신도 아마 그 역활을 즐기고 있을껄요.
    그래야 조중동이 자기를 계속 띄워주니깐요.
    언제나 민노 진보신당등이 한나라당 2중대 역활을 그만둘지 궁금합니다.

    • 노회찬와 심의원이 민주노동당 탈당할때 2009/12/09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사람도 있었구나 알았습니다. 그 전에는 별 존재감이 없다가 북한 지원을 퍼주기라고 하면서 참여정부 비난했죠.탈당도 이 쯤에서 한거 같네요.
      이명박정권 들어서면서 이미지 올리느라 애쓰는걸 보면서 웃었습니다.

  6. 막걸리 2009/12/0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나 책임없는 글 입니다. 노회찬의 기소에서 판결까지 또 최근의 한명숙 의혹 흘리기까지에 정권이나 시간적 차이를 가지고 있음에도 그 처음과 끝의 기획자(혹은 집단)가 있고 검찰과 법원에 그 기획자의 기도가 한 치의 차도없이 영향을 받고 있다는 음모설에 기초하고 있음입니다. 또한 노회찬이 야권 전체의 표를 잠식함은 틀림없는 사실이나 진보신당의 입장에서 보면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모두 극복의 대상이므로 민주당의 당선을 위해 복무할수는 없는 일이 당연함일진대 그 당연함보다 표의 잠식현상을 확대함은 호남쌀값의 안정을 위해 경기도는 쌀 생산을 하지마라 정도의 억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 BlogIcon Vincent 2009/12/09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꽤나 책임없는 댓글이군요. 결국 진보신당과 민주당의 차이 때문에 딴나라당이 천년만년 집권해서 대한민국 말아 먹고 서민들 다 죽이는 꼴을 봐야 하는 건가요.

  7. 오늘 2009/12/0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노회찬도 지지하고 한명숙도 지지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현명한 선택은 한명숙 입니다.
    오해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노회찬과 한명숙의 성향은 분명히 다릅니다.
    그래도.. 질문합니다.. "그것이 그리 중요한가요..??"
    다시한번 땅날당의 세상이 되도록 하는 것은 아닌가요..??
    정말 눈물없이 살 수 없는 한해였습니다.
    지금도 가슴을 쥐어짜는 아픔입니다.
    제발 좀 다음 선거에서는 현명한 선택이 되기를 바랍니다.

  8. 노회찬씨 이미지 정치인이기 때문에 2009/12/09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에 위협이 될수 없습니다. 이미지 정치인은 상대편을 비판해서 자신의 이미지를 올리고자 합니다. 실제로 권력에 욕심이 있어서이죠.그래서 의외로 타협이 쉽습니다. 원칙과 소신이 없으니까.
    하지만 한명숙총리님은 조용하지만 같이 권력을 갖기보다 정직하게 약자가 되는것을 택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9. 이런 2009/12/0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현상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글이군요. 이 기사(?)를 보며 비지론의 망령을 얼핏 본 것은 저 혼자만의 착각일까요? 확실히 한나라당이 계속 집권하는 사태는 비극이지만 결국 민주당에 목맬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계속 만들어 가는 것이야 말로 더 비극적인 일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이런 기사야말로 한나라당과 조중동을 아주 기쁘게 해주는 기사라고 봅니다.
    어쨌든 이 글을 보며 결국 우리나라에서 진보정당이 수권하는 일은 절대로 없겠구나 라는 확신을 갖게 되네요. ㅎㅎ

  10. 간장게장 2009/12/09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넋빠진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민영 판사가 이명박 지시를 받고 판결했다는 소리입니까?

    가다가다 별 넘이 다 있습니다그려.

    • ㅇㅇ 2009/12/0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시를 받고 판결하지는 않았겠죠.
      당연히 원래부터 무죄였으니.
      다만 이명박이 맘먹으면 선거때까지 끌고가기만해도 노회찬은 출마가 불가능합니다.
      이미 유죄받은게 있기때문이죠.
      그정도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 T 2009/12/0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적이 한 번 있었는데(신 대법관),
      두 번은 있을 수 없다는건 무슨 소리입니까?

      아...이번 경우는 다르다는거죠?
      원래 이런 종류의 사건에는 지시를 하는 게 보통인데,
      이 번 건만은 그냥 놔뒀다는 얘기군요.

  11. 간장게장 2009/12/0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이가 한명숙 대신 유시민을 선택했다는 말도 되겠군요. 민주당과 국참당으로 야권을 분열시키기 위해서. 유시민은 본의 아니게 이명박이 앞잡이가 되는 셈이고...

    약 먹으면 무슨 말을 못할까?

  12. 보쇼 2009/12/0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회찬씨 재판 1심판결에선 유죄 때렸는데 그 때는 맹바기가 야권의 시장후보중 누굴 살리려고 그케 한것이요?
    1심판결에 대한 분석글도 '미처못본 2010년 지방선거'로 써 올려보소

  13. zinagadaga 2009/12/09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한 전 총리는 서울시장보다는 대선에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_-;;

  14. 간장게장 2009/12/09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있는 글들을 죽 읽어 보았더니 멀쩡한 이야기들이 많군요.

    평소에 멀쩡하다가 선거 때만 되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증세를 가진 분들이 있어요. 이 글쓴 분도 그런 분인 듯.


    노회찬을 살려 준 이유를 생각하느라 주제 넘게 끙끙대지 말고,

    이명박이가 무슨 꿍꿍이 속으로 YTN 해직기자 6명을 살려준 것인지, 누구를 죽이려고 살려준 것인지나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라네요. 당신 같은 뇌구조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 이유를 충분히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 믿소.

    • ㅇㅇ 2009/12/09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거때만되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내는 대표적인 집단이 민노 진보신당이죠.
      이미 수학적으로도 소선거구제하에선 어떻게 연합해야하는지 게임이론등을 통해 다 증명된 사항을 자신들만 모르쇠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항은 87년 대선이고 최근에도 양산 재보궐을 통해서도 증명이 됬죠.
      선거가 자기들 존재를 증명받는 자리인지알고 있으니 그렀습니다. 또 만에하나 그렇다해도 전날 사퇴하면 되는걸 꼭 표를 분리시키죠.
      그러면서 선거때만되면 단일화 의지가 없다느니 이기주면 저것준다느니 여기저기 단일화 떡밥은 뿌리죠.
      차이가 달라 단일화가 힘들다면 처음부터 뻐꾸기날리지는 말아야죠

    • 창수 2009/12/09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형적인 가진 자의 논리일 뿐이죠. 양산선거에서 단일화를 했다고 해서 이길 수 있었을까요?
      송인배후보의 노력은 가상하고 인정하지만, 사실상 이기기도 어려운 선거에서 왜 진보가 보수양당의 놀음에 박수를 쳐야하나요?
      게다가 민주당의 지금까지의 행태는 과연 진보를 존중했나요? 우선 언발에 오줌누기식으로 맹목적으로 협조해라?
      그런 얘기는 민주당과 친노신당, 창조한국당끼리 하세요. 그런 분들이 왜? 예전에 한나라당과 정책 연합을 하겠다고 하셨나요? 부끄럽지 않으세요?

  15. 간장게장 2009/12/0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울러 정연주 사장 무죄 및 해임 취소 판결을 내려준 꿍꿍이 속도 좀 생각해 보고.

  16. 엉뚱이 2009/12/09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자체는 아니꼬와도 세운 가설은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정치는 정치의 논리로 읽는게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가 더러운 판인 것이죠.

  17. 한명숙이뭔데 2009/12/0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숙이가 대통령이 나서서 막을 정도의 인물이라구?
    이놈의 기자새끼는 법원이
    정부지시로 돌아가는 기관이라고 생각하는 구나.
    너같은 음모론 새끼들이 설치니
    이명박이 노무현이가 한 특검에서 무죄를 받아도
    믿지를 못하고 다시 특검을 하자고 병신짓을 떨고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유죄판결받아 국회의원직 상실할때는
    모른척하다가
    지네편 의원은 의심만 받아도 정치적이니 뭐니 떠들지..
    나라수준 낮추지말고 정신병원이나 들어가라.

    • 창수 2009/12/0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저분한 주둥이는 집에 가서 네 부모님과 함께 놀리세요.

      간단한 사실을 간과한 것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언론보도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본다면 저렇게 언론에 내용이 흘러 나오면 뭔가 있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을 갖기 때문에 검찰이나 정권으로서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우선 했을테구요. 또 한 가지는 돈은 받지 않았지만 선물이라도 받았을 경우입니다. 측근이나 비서, 가족 중에 누군가가 선물이라도 받았다면 단순한 문제르 끝낼 정권은 아니란 것이죠.
      철저하게 정권에 아부하고 있는 검찰이 분명 마구 물어뜯어 줄텐데 그때는 지방선거가 자기들의 의도대로 유리하게 굴러갈테고 나중에 만신창이로 무죄가 되더라도 국민들의 어리석음은 그걸로 끝이 나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일단 걱정이네요. 선물조차도 받지 않으셨기를 바라는데, 노전대통령의 시계사건이 떠오르네요. 조선일보의 논두렁 얘기와 고급 시계, 도대체 어디갔을까요?
      참, 어리석은 국민들일 뿐입니다.
      김훈이란 작가가 자꾸만 밉습니다. 너무 냉정한 그의 표현이 현실에서 자꾸 맞을 때마다 절망감만 들 뿐입니다.
      고재열기자님! 건필하세요.

    • 인턴 돌발댓글 2009/12/1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다

      사기가 정의가 되도
      사기꾼이 권력자가 되도
      대리투표로 법을 만들어도
      수조원의 비자금에 면죄부를 주어도

      하나도 이상 할 것없는 세상이다

      검찰이 대통령을 만들어도
      검찰이 대통령을 벼랑으로 내몰아도
      판사가 정치적 판결을 해도
      경찰이 국민을 불태워 죽여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반대하면 잡아 가두고
      시위하면 잡아 가두고
      파업하면 잡아 가두고
      노조 만들면 잡아 가둔다고

      뭐가 이상하단 말인가

      김구 선생님이 테러리스트가 되고
      친일 역사학자가 대학강단을 주름잡고
      친일 언론이 여론을 지배하고
      일본군 장교가 대통령이 되는

      이 땅에서 상식적이지 않다는게
      뭐그리 중요하고 대단한 일이란 말인가.

      하지만
      우리자식들에게 이 사실을
      감출수 있는 방법은 우리한번 같이 찾아보자

      이시대 우리가
      아뭏소리 없이 잘먹고 잘살았다는 사실을

      꽁꽁 감출 수 있는 방법을...

  18. 헐헐헐 2009/12/09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쪽은 받으면 줄 줄도 알아야지 받기만 하고 줄 줄을 몰라요.
    한명숙 받으면 경기쪽은 진보신당 밀어줘도 되잖아. 좀생이 배부른 도야지들아.

  19. 솔직히 2009/12/09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숙만한 인물도 없다.
    제일 시급한건 내년 6.2 지방선거에서 이기는것.
    야권에서는 무조건 이기는 후보를 내세워야한다.
    노희찬은 아직 아니라고 본다
    젊은층에선 어필할수있지만..그것이 선거에서 지지로까진 아니다
    노희찬과 오세훈이 맞서면 필패다.
    한명숙을 반드시 내세워야한다.

    • 인턴 돌발댓글 2009/12/09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요하다면 단일화의 방안으로
      시민 사회단체에서 내년 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러닝메이트'
      방안을 대안으로 민주진영의 단일화안을 요구합시다

      각 자치단체장의 정무직 부단체장을 민주진영 단일화 후보
      차순위자에게 배정하는 것으로요.

  20. diddhrlskfk 2009/12/0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고 그분이 쉬운 상대는 아닐진데 왜 건들고 지랄들이여

  21. guswls 2009/12/09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그런다고 죽을분이 아니란다..기자들 한심하군..

  22. 혹시나 해서 봤더니 2009/12/09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네.. 근데 이거 고재열 기자가 쓴 글인지 궁금하네요.. 만약 맞다면 이 글이 시사인의 의사와도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하군요..

  23. 힘내라 벼리 2009/12/0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관련해서 들은 말중에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말이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였답니다. 저도 제발 내년 서울시장선거에선 진보세력에서 후보 단일화 해주길 바랍니다 서로 나 잘났다고 나서는건 결국 너죽고 나죽자밖에 안되니까요

  24. 2009/12/10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의 문제는 "법정 재판부가 정권 또는 여당의 조종을 받는다"라는 전제가

    깔려있다는 겁니다. 판사들 젊은 나이에 다들 책상에만 묻혀서 교양도 없고

    정치적 사고의 폭도 아주 협소한 사람들 많아서 많은 정치판결이 한나라당에

    유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재판부 독립은 실질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재판배당이나

    고영철 같은 놈의 간접간섭도 내부에서 비판받고 안하고 있습니다.


    즉, 노회찬판결은 판사가 똑똑해서 내린거지 정권차원의 기획이 아닙니다.



    한명숙.... 돈을 받을 수 도 있고 안 받을 수도 있지요.

    이건 앞으로 밝히면 되는데 또 떡찰과 조중동이 지버릇 개 못주네요.

    간단합니다. 정권교체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치보복 나쁜거지만... 딱 한번 피도 눈물도 없이

    한번 피바람 불어야 됩니다.

    • 에고 2009/12/10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글을 이해 못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글을 쓴 기자분은 이번 노회찬판결에 대해 "정권차원의 기획을 하지 않은 것이 정권차원의 기획이다."라고 판단하신 겁니다. 판사가 똑똑해서 내린 결과를 정권이 가만히 묵인해 준 현 상황이 바로 기획이라고요...

  25. 종이한장 2009/12/10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기자님의 주장이 맞다면!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시사인 6월 여론조사 실시

    가장 유력한 후보는 유시민, 그 다음은 한명숙

    여기서 중요한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6월 여론조사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노풍입니다.

    그렇다면 '기획자'들이 한명숙 전 총리를 공격하면서 역풍을 우려했을 법도 한데 말입니다. 한 전 총리나 유시민은 핵심 친노 계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 전 총리에 대한 공격이 일자 그 분들이 보여준 즉각 대응은 이를 증명하는 것이죠.

    이는 기획자들이 노풍을 우려하면서, 노풍을 불러일으킬 짓을 했다는 얘기가 됩니다.
    결국 노풍(역풍)이 불더라도 이를 잠재울만한 자신감이 있다는 얘기일텐데요. 그것은 무엇일까요? 한 전 총리에 대한 혐의를 입증할 자신? 단순한 제 판단으로는 이것 밖에 없어보이는데...

    정말 그런 걸까요?
    아니면 노풍은 불리 없거나, 불어도 미미하다고 판단한 것일까요? 그렇다면 굳이 한 전 총리를 공격할 이유도 사라지는 것인데?

  26. 이카루스 2009/12/10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정권을 이해하려면 현 정권의 수준만큼 눈높이를 낮춰서 이해를 해야 하는 법. 참여 정부 시대의 고상(?)하고 합리적인 생각으로 판단을 하게 되면 이 정권이 하는 몰상식과 비상식에 분노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나 이해하고 분석하는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재열 기자의 글은 그런 관점에서 충분히 생각해 볼 개연성이 있는 분석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그러한 수준 낮은 정치공학이과 그에 근거한 짓거리들이 아주 잘 먹히는 것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진짜 수준이라는 현실.
    고기자 글을 비난하기 전에 과연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 것인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

  27. 징하다 2009/12/10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민들은 민주당 시장에게도 더 당해봐야 알겠죠.
    민주당 이미지 정치, 지난 십수년간 겪어보고도 다시 민주당 지지할 사람들은 지지하세요. 진짜 당해보지도 않은 중산층 것들이...도대체 MB정부에서 뭘 당했다고 징징되는건가요?

    • ㅇㅇ 2009/12/10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해 본거라면 민노당을 빼놓을수 없죠.
      열우당시절 말도 안되는 국보법 대체입법안에 대한 반대
      수도 이전 반대
      각종 개혁법안에 딴지걸기등등
      같은 진보 운운해가면서 하는 일은 한나라당 좋은 일 시켜줬죠.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건 한나라당의 강력반대와 여론의 역풍때문에 할수없이 국보법 대체법안으로 방향 뜬 열우당을 왜 반대했는지 의문입니다. 당시 대체입법할바에 차라리 현안유지가 낫다는 노회찬의 일갈대로 한나라당만 좋게 현안유지가 됬죠.
      소위 깽판논거죠.
      아마 그게 열우당의 정점이었을겁니다. 그이후 모든 개혁법안은 물건너 갔죠.

    • 징하다 2009/12/1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한게 겨우 국가보안법이냐?
      난 국가보안법 따위에는 관심도 없는데...
      그런 이념법안이나 가지고 노는데 누가 열우당 지지하겠냐?
      참여정부시절 서울 집값 딱 2배로 올려놨던데..
      한명숙이든, 유시민이든 이번엔 몇배 뻥튀기 해놓을려나?

    • 종이한장 2009/12/1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참으로 지겨운 주장이지요. 열우당에만 반대하면 한나라당 좋은 일 시키는 것이라는 주장.
      지금은 반한나라당으로 뭉치자고 주장하죠. 바꿔 말하면 민주당으로 대동단결인데...

      국보법 대체입법 반대했다고 한나라당 좋은 일만 시켰다라.. 왜 반대했는지는 관심도 없지, 그냥 열우당이 하는 거니까 좋은 거고, 그거 반대하면 한나라당 놈들이라는 단순 사고에서 나온 결론.

      웃기지도 않고 지겨울 뿐.

    • 간장게장 2009/12/10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이분 참 웃기는 분일세.

      국보법 대체입법안은 열우당과 한나라당이 합의를 했었어요. 여야가 합의를 했으니 통과될 것이 뻔한 상황이었죠.

      근데 그게 열우당 의총에서 뒤집혀 버린 겁니다. 누가 왜 뒤집어 버렸는지 한번 당시 기사들을 검색이라도 한번 해 보세요.

      당시 이부영, 문희상, 유시민, 참정연, 국참연 등이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 한번 뒤짚어 보세요.

      국보법에 대해 대체입법을 찬성하는 분이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당신은 당시 민노당(지금의 민노당+진보신당) 핑계를 댈 것이 아니라, 노무현 유시민 참정연 국참연 등을 욕해야 하는 겁니다.

      "국보법은 박물관에 가야 한다"
      "국보법이 하루 아침에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왔다리 갔다리 노무현의 튀는 발언에 따라 우왕좌왕하던 좀비들이 누구였는지 좀 알아나 보고 말씀하시지요.

    • ㅇㅇ 2009/12/10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체입법이 여야합의됬다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035526 <--끝내 결렬됬습니다.

      징하다// 나도 국보법에는 관심없습니다. 다만 민노당의 행태를 보여줄 좋은 예기때문에 든거죠.
      100%가 아니면 전무를 주장하는 측하고는 절대 협상이나 대화가 될수가 없다는 걸 가장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종이한장// 그래서 누가 결국 이익을 얻었죠? 왜는 다 잘압니다. 나도 민노당이 주장하는 것보다 더 좋은 나라 만들기위해 민노당 반대하는 겁니다. 민노당의 논리그대로 돌려드리죠.
      결과엔 전혀 관심없이 동기만으로 좋은 행동이라 주장하는건 초딩때나 통합니다.

    • 간장게장 2009/12/10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허 참 한글도 못 읽으시는가?

      링크하신 기사를 보세요.

      ----------

      김석재 기자, (네, 국회에 나와있습니다.

      ) 협상이 끝내 결렬됐다지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여야 원내대표는 오늘(30일) 회담을 통해서 국가보안법 대체 입법 등에 대해 상당 부분 의견 접근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열린우리당은 의원총회를 통해서 국가보안법 폐지당론을 고수하기로 결정해 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 간장게장 2009/12/1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시 민노당은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주장했지요.

      만일 당신이 완전폐지를 주장하는 분이라면 민노당을 칭찬해 주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대체입법을 주장하시는 모양이지요?

      그렇다면 대체입법 하기로 여야 합의한 것을 열우당 의총에서 뒤집어버린 것이 누구였는지 그 사람들을 비난해야 하는 겁니다.

    • ㅇㅇ 2009/12/10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그비난 당시 열우당 국보법 폐지론자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민노당도 마찬가지죠.
      폐지 주장자이니 민노당 칭찬해줘야한다고요?
      월 1억을 벌기위해 월 백만원 수입의 노동을 거부해야한다는 말과 동급입니다. 물론 1억을 벌수 있는데 백만원 벌면 안되죠.
      그런데 결론은 그냥 방구석 백수입니다.
      이 백수를 칭찬해줘야하는겁니까?
      모든 철거민들 정당한 댓가받고 보호 해줘야죠.
      그런데 당장 급한건 용산참사 당사자들입니다.
      이들만 특별대우 해준다면 민노당은 당연 반대할꺼죠?
      주장하는게 모든 철거민의 공평한 대접이니.

  28. 좀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2009/12/10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절라디안 이 것들은 맨날 지들 밀어달라네??
    아놔 진짜 짜증 너무 난다...

    민노당한테 표 주면 사표 된다, 분열된다 힘을 모아달라고 10년째 떠들고 자빠졌는데 도대체 니들이 민노당 표 뺏아가서 제대로 한 일이 뭐가 있냐??

    분열? 뭔 분열?
    민노당한테 오는 한 표도 소중한 한표인 것이지 그게 분열되는거야?

    여러분, 민노당에게 가는 표는 절대 사표가 아닙니다.
    절라도 지역당에 가는 표야말로 진정 지역주의 사표일 뿐이지요.

    라디언은 답이 없다...

    • 이보슈 2009/12/12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번 선거에서 전라도에서 민노당이 당선된것 같더만
      뭘알고 지롤하셔ㅊㅊ
      여기서 갑자기 절라디언이 왜 나오니?
      그리고 민노당원인지? 지지자인지? 댓글다는 수준이 한나라당쫄개들하고 똑같네그려~ 쉬레기.
      그리고
      노동자들의 당을 자청하지만 막상 선거를 하면 왜 노동자 서민들은 민노당을 지지안할까?우리나라 태반이 노동자 서민인대..

  29. Mariachi 2009/12/11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 정기구독 하지만.. 당신 기사만 보면 소설이라는 생각 안 할 수가 없소.. 솔직히 말해서 시사인 잡지 퀄리티 가장 낮은 기사는 대개 당신 이름이지..

    왜 퀄리티가 떨어지냐하면, 팩트가 없어.. 팩트 없이 당신 뇌내 망상으로 이뤄낸 결과물을 써내린다는 거지.. 그리고 시사인의 장점은 진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지만 항상 균형 - 결코 기계적 중립이 아니라 균형 - 을 잡으려 애쓰기 때문인데, 당신 기사는 그저 뇌내 망상에 의한 써재낌이라 균형이 있을 턱이 없지..

    어설픈 음모론을 끌고 와서 결론은.. 아니라고 그렇게 우겨봐야 댓글 보면 답 나오지 않소?

    야권 연합 표 깍아 먹는 노회찬 꺼져.. 댓글의 결론이 그거 아니오? 성공했네.. ㅋ

  30. 노회찬이 2009/12/12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2일 지방선거에서 야당표를 분산시키는 패인으로 결론 난다면
    노회찬 본인에게도 정치적으로 회생하기 어려울겁니다.
    민노당.진보신당원들은 무조건 욕하지말고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인정하기 싫겠지만 현실적으로 사실이거든요..
    이길수 있는 사람에게 표를 몰아줘야 야당이 이깁니다.
    이기는 게임을 해야합니다.

  31. 이래저래 2009/12/1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썽이 많은 포스팅이군요.
    이런 입장도 가능하구나, 뭐 인정은 하겠습니다만
    글의 근거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민감한 소재를 이렇게
    정황증거만 가지고 쓰면 좀.. 곤란해지지 않나요. 6^^;;

  32. 별이 빛나는 잠 2009/12/13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어이없고 책임없은 글이네요... 결국 음모론이네요... 이런 식으로 진보정당의 후보자를 값어치없게 만드네요. 이명박의 음모로 노회찬을 살리고 한명숙을 죽이려고 하니 노회찬은 사퇴애햐 한다. 이 나라에 북풍말고 이제는 MB풍이 부네요. 모든 것을 MB의 음모로 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