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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CEO포럼 대표 겸
<빅뉴스> 대표 겸
<미디어와치> 발행인 겸
인터넷미디어협회 정책위원장 겸
겸 겸 겸...
잘나가는 변희재씨가
'실크로드CEO포럼이 공영방송 경영직에 연일 도전하는 이유'라는 글에 쓴 내용의 일부입니다.
저에 대한 충고를 담고 있기에 퍼왔습니다.
저는 변희재의 충고를 받아들여 시사IN의 성공을 가장 큰 꿈으로 삼겠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변희재는 왜 이리 꿈이 작느냐'라고 흉을 보았는데,
'변희재는 꿈이 크다'라고 '인증'도 하겠습니다.
변희재의 꿈에 대해서는 토달지 않겠습니다.
그냥 각자 편하신대로 느끼시기 바랍니다.
변희재의 꿈을...
큰 꿈을...
아류 386 고재열은
시사IN의 성공을 가장 큰 꿈으로 삼을 줄 알아야
마지막으로 고재열 기자가 나를 거론하며 수석부회장이 KBS 사장직을 지원한 것을 보니 나의 꿈이 방통위원장이냐고 묻는 저질 개그를 해놨기에 분명히 못 박아둔다. 나를 비롯한 실크로드CEO포럼 회원들은 모두 자기 회사를 갖고 있다. 우리들의 꿈은 논란의 여지없이 자기 회사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즉 나의 꿈은 미디어실크HJ라는 회사를 세계적인 미디어그룹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이상의 꿈이란 존재할 수 없다. 우리가 공영방송 경영직에 계속 지원하는 이유는 고재열 기자의 타락한 시선처럼 한 자리 하겠다는 게 아니라,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젊은 실크세대 상을 방송에 방영시키기 위해 회사의 이익을 포기하고 헌신하자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각자의 회사를 키우면서도 끊임없이 공영방송 경영직 도전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정권에서 진입에 실패했기 때문에, 내년부터 대대적인 조직활동을 펴나가며, 우리의 정책과 뜻을 반영할 수 있는 정권을 창출하여, KBS, MBC, EBS, YTN 등의 경영직과 시청자위원직을 모두 차지하여, 방송권력을 청년 실크세대에 봉사하도록 바꿔놓겠다.
나는 고재열 기자야말로 자신이 소속된 시사IN을 세계적인 전문 주간지로 키우는데 밤새 노력하기를 권한다. 쓸데없이 정치판 기웃거려서, 설사 정권 잡아 한 자리 해도, 자신의 터전을 만들어놓지 못하면 영원한 정치 브로커로 전락된다. 최근의 그의 글을 보면 이미 정치 브로커가 된 듯하다.
대체 나이를 얼마나 먹었다고 벌써부터 무능력한 386세대의 전철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 안스러울 따름이다. 어차피 남의 기관인 방문진 이사나 KBS 사장이나, 방통위원장보다 탄탄한 주간지 시사IN의 기자가 훨씬 명예로운 직함이라는 점을 시사IN의 경영진은 고재열 기자에게 분명히 각인시켜주기 바란다.
/ 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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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ㄹ~~~까~~~ㅂ 변희재
창의적, 혁신적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나아가야할 20-30대 세대를 "실크로드"라는 어이없는 단어로 미화하려는 조직이라니. 실크? 비단? 한국에서의 비단이란 것이 결국 "왕과 귀족"이라는 존재를 치장시켜준 도구였다는 것을 몰랐었나? 온갖분야에서 성공해서 한다는게 왕과 귀족의 옷감이라니... 그게 변듣보(듣고 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은 사람)의 꿈이구나.... ㅋㅋㅋ
"쓸데없이 정치판 기웃거려서, 설사 정권 잡아 한 자리 해도, 자신의 터전을 만들어놓지 못하면 영원한 정치 브로커로 전락된다"... ㅎㅎㅎ
고기자와 변선생간에 묘한 우정이 쌓이는듯 하군요.
때리는듯 싶으면서 충분히 존중해주는 이 모양이 보기좋습니다^^
변선생ㅋㅋㅋ
살다살다 변희재보고 '선생'이라고 부르는 사람 댁이 첨이오.
KBS,MBC,EBS,YTN의 붕괴..또는 멸망을 예언하는..
아주 위태한(..응?) 큰 꿈입니다!!!
고기자님,
독설닷컴에서 '변' 얘기 그만 좀 보면 안될까요? Plz
고기자님이 관심을 두기에는 너무.......
꿈꾸지말고 죽은채로 잇는게 대한민국사람들을위해 가장 좋은듯...
참 정치부 기자가 정치에 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게 당연하지
변희재 씨 참 꼬였네 --
변희재의 글을 보면서 참으로~(심호흡이 필요하다)
봐야 별 것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뇌의 구조만이라도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진심으로 ‘뜯어도 보고 싶고, 뽀개도 보고 싶은’ 뜯뽀잡이다.
변희재의 꿈? 꿈?
러시아의 심장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 가보면 ‘꿈(Сон)’이라는 백화점이 있다
겉보기에는 화려한 대리석 치장에 명품의 상표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명품점 내부의 상품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명품의 이름과는 걸맞지 않는
시즌이 지난 상품들로 가득했던 기억이 새롭다. 그 꿈 백회점 입구의 광장에(붉은 광장)
들어서면 푸틴과 거의 흡사한 연기자가 관광객들을 맞아 같이 사진을 찍어주며
얼마의 돈을 받는데 그 모조(imitation) 푸틴이 관광객들을 위해 실제 푸틴의 카리스마를
흉내 낼 때는 닮았다는 느낌이 덜하다. 차라리 그저 표정 없이 있는 것이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기에는 쉽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변 뜯뽀’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감정과 흡사하다.
청년 실크세대(청년 실버세대), 실크로드(실버로드), 꿈이란(꼼수란) 도전(도박)
우리의 정책(우리의 술책), 봉사(맹인화)로 들리고 보이는 현상과 같다.
변뜯뽀, 글에서 힘 뻬고
그냥, 잘하는 ‘변론요지서’나 열심히 쓰기 바란다.
그러는 것이 관광객들에게 더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미디어실크HJ 라니....진짜 실크포럼때도 느낀 거지만 작명센스는 꽝인듯..미학과에서 그런건 안가르치나봐...그리고 왜 자꾸 <우리>로 포장하는 지도...그냥 <나는> 이라고 하지.. 변희재 외의 <우리>를 구성하는 사람이 도대체 구체적으로 누군지도 참 궁금
"방송권력을 청년 실크세대에 봉사하도록 바꿔놓겠다. " 뭐지,,이거 무시무시한 폭탄발언은....
참... 헛웃음을 짓게하는 글 인것 같아요...
눈 버렸다 아니, 기분 잡쳤다
한 나라의 방송도 별거 아닌가 보구나..개나 소나 꿰차보겠다고 꿈 꾸는 거 보니..ㅉㅉ
글쓰는 것 하고는..ㅉㅉㅉ 관심가져달란 투정도 아니고.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푸하하~~~~~~~~~~~~
태그에서 풉.. ㅋ
아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 ^^
어~험~! 자고로 얘들은 꿈이 켜얐어.
변희재 글 제목보고 빵 터졌습니다...
지만원은 진짜 젊은시절 스펙이 초 엘리트에다가 2000년대 초까진 조금 잘(?)나가다
꼬꾸라지니깐 미쳐 날뛰며 '날좀 보소'라고 외치기라도 했지
우리 드보르잡 변 께서는 스스로 자신을 높이고 잘나가신다고 착각하는
리니지 랩 80대의 고수인 마냥 사시는구나...
ㅋㅋㅋ~
변희재 글 보고 크게 한번 웃고 갑니다~~~하하하!!!
왠래 변듣보가 허세는 쎔ㅋㅋ 약간 똘아이기질도 있고
안녕하세요. 이제 듣보잡은 아닙니다.많이 알려졌잖아요
쓸데없이 정치판 기웃거려서, 설사 정권 잡아 한 자리 해도, 자신의 터전을 만들어놓지 못하면 영원한 정치 브로커로 전락된다. 최근의 그의 글을 보면 이미 정치 브로커가 된 듯하다.
어머! 나름 원대한 꿈인 걸요?
근데 무슨 초딩이 나와서 반친구들에게 장래희망을 주제로 웅변하는 듯ㅋㅋ.
암튼 변희재씨~ Be MBtious~!^^
성공하든 실패하든, 듣보잡 변가 일당이 공영방송의 경영진에 도전하는 이유가 '방송권력을 제 입 맛에 맞게 하기 위해서'라고????
듣보잡 변가가 '제 정신' 아닌 줄은 알고 있었지만 정도가 매우매우 심하군요.
실크로드인지 뭔지 회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우희재, 좌로빈 말고 또 누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희재 병신같네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