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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적들도 클릭한다'고 알려진 이 블로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만만한 분 세 분, 'MB' 'SAMSUNG' "CHOSUNILBO' 를 까고 씹는 곳입니다. 제보는 gosisain@gmail.com으로 하시고, 소통은 제 트위터(twitter.com/dogsul) 팔로잉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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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도 깡그리 거리에서 보냈다.
월요일, YTN 낙하산 구본홍 사장 내정자 출근저지 투쟁
화요일, ‘방송장악 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 결성 기자회견
수요일, KBS 이사회 저지 투쟁 (언론노조 총파업 집회는 시간이 겹쳐서 못갔다)
목요일, ‘방송장악 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 발족식
금요일, 마감 끝내고 ‘안진걸 후원 일일호프’와 ‘문용식 후원 일일호프’를 순회해야 한다.


현장에 가면 취재를 하는 건지, 집회에 참석을 하는 건지, 늘 헷갈린다.
정치인들도 나를 보면 헷갈리나 보다.
“부서 바뀐거요? 요즘 정치기사 안 쓰대. 미디어 전문기자로 나선거요?”
“아직 시사IN에 있죠?(주로 블로그를 통해서 내 기사를 봤다고 한다)”
나도 헷갈린다. 정치인을 따라 현장에 나온 건지,
현장에 나왔으니까 현장에 나온 정치인을 만난 것인지.


어쩌랴, 상식이 파괴된 시대인 것을.
기자가 시민을 취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기자를 취재하고
PD가 시민을 찍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PD를 찍는 시대인 것을.
기자가 기사를 쓰지 않고, 악을 쓰고
기자가 마이크를 잡지 않고 용역 깡패 멱살을 잡는 시대인 것을.
YTN에는 취재하는 기자보다 데모하는, 그래서 기사를 만드는 기자가 더 많았다.
곧 KBS도 그런 상황에 처할 것이다.
좀 지나면 MBC도 그런 상황에 처할 것이다.


이 엄혹한 시절에, 나는 거리에서 희망을 보았다.
그 증거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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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에 대비해 식량을 충분히 확보하셨다.



처음 발견한 희망의 증거는 바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가장 강력한 적이 될, ‘초딩’들이다.
드디어 여름방학이 시작된 것이다.
이제 ‘막강 초딩’들이 다시 ‘도배질’에 나설 것이다.
사이버 모욕죄? 흥! 이들에겐 그냥 ‘즐~~~’이다.


KBS 담벼락 밑에서 ‘초딩’님을 발견했다.
사진을 보라, 어떤 ‘포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 싸움이 장기전임을 간파하시고, 아예 좌판을 깔고 계시다.
포인트는 손에 들고 있는 게임기다.
완전 강태공의 낚시가 아닌가?
게임기 하나로, ‘질긴 놈이 이긴다’는 메시지를 설파하고 계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려가신 뒤로 소식을 못들었는데, 괜찮으신지 모르겠다.



다음 증거는, ‘할매’들이다.
늙었다고 다 수구 꼴통이 아니다.
7월23일 KBS 이사회에서 정연주 사장 해임안이 상정되지 않게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기여를 한 사람은 바로 ‘할매들’이었다.
한 ‘할매’는 박민 이사 차 앞에 아예 드러누우셨다.
한참을 설득해도 요지부동이셨다.
결국 앰뷸런스에 실려가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전사에게 뭐라고 한 말씀 하고 계신 듯하다.



다른 ‘할매’들은 차를 붙드셨다.
기운들도 좋으셔~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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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배운 여자'들이 집회에 많이 나오고 계시다.



그리고, 젊은 여자들...
요즘 집회 때는 최전방에 주로 젊은 여자분들이 선다.
단단히 스크럼을 짜고.
YTN 주주총회 때도 여자분들이 스크럼을 짜고 완충지대를 만들었다.
“(전경) 너희들이 힘이 그렇게 세면 우릴 한 번 밀어봐라”라고 말하는 것 같다.
일종의 심리전인 셈이다.
이들이 한을 품으면 올 여름에는 서리가 내릴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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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샌들의 주인은 맨발로 집에 갔을까?




그리고, 맨발 투혼...
시위가 정리될 무렵 누군가 샌들 한 켤레를 들고 주인을 찾았다.
한참을 돌며 주인을 찾았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담벼락 밑에 가지런히 놓고 갔다.
누구일까? 맨발 투혼을 발휘한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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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보 선배님(왼쪽)과 신태섭 선생님(오른쪽)




마지막으로, 해맑은 웃음.
범국민행동 집행위원장을 맡은 성유보 선배님은
한눈에 보기에도 건강이 안 좋으신 것이 느껴졌다.
동의대 교수직도 잃고 KBS 이사직도 잃은 신태섭 선생님은
가방에 ‘해임 경과와 부당성’이라는 서류를 넣고 다니시다가 기자들에게 돌렸다.
그런데도 두 분 다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으셨다.
“고기자, 이거 웃기지 않아?
전 방송위원하고 전 KBS 이사가 KBS 담벼락 아래 쭈그리고 앉아 있는게.
 이거 사진 한 장 찍어주라.”
이 ‘궁상컷’은 신 선생님의 요청에 의해 만들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에는 경찰이 연행자를 폭행하는 장면이 찍히지 않았다.




이날, 경찰이 시위대를 잡아들여 ‘살짝 살짝’ 밟아가면서 연행하는 과정을
(출입문 기둥) 위에서 적나라하게 보게 되었다.
열심히 찍었는데, 나중에 사진을 보니 ‘구타’가 나타나지 않았다.
(무비 카메라도 하나 사야하나?)
그런 장면은 찍지 않고, 시위대가 몸싸움하는 장면만 찍던 조선일보 기자가 내 옆에 있었다.
시위대의 항의를 받고는 밑으로 내려갔다.
그래서 굳이 밀어 떨어뜨릴 필요는 없었다. ㅋㅋ
그 짧은 순간에 그가 찍었던 사진이 다음날 조선일보 1면에 나갔다.   
그러거나 말거나, 어쨌든 나는 희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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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항의하자 조선일보 기자가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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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아의 생각

    Tracked from jiah's me2DAY 2008/07/25 10:37  삭제

    초딩과 할매, 그리고 배운녀자

  2. 알기쉬운 강만수 경제정책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7/25 14:25  삭제

    학원강사(최진기)의 강의 내용입니다. 환율정책이 무엇이며 우리 경제와의 관련성과 MB노믹스로 대표될 수 있는 강만수 경제정책이 연속해서 불시착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내용입니다. ────────────────────────────────────────────────── 동영상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38933 경제학자 118명 성명서 전문 이명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민 2008/07/25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저는 채식주의자라서, 값싼 소고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는 도대체 국민과 소통할 의사가 없다는 점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잃어버린 10년 동안, 우리 국민은 많은 자유를 누렸습니다. 온라인에서 아무리 대통령을 욕해도, 상관없었고. 심지어 홍준표 의원조차 민주주의를 완성했다는 립서비스를 할정도의 탈권위 시대에 살았던거죠. 근데 대통령 한명 바뀌었다고, 모든것이 독재 시절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터넷을 압박하려는 현정부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도대체 IT 시대에 진본,사본 타령을 하고 있단 발상 자체가 한심합니다. 시민들이 촛불을 그리 들었다면, 이전정부라면 대통령이 공개 토론회라도 했을겁니다. 근데 이명박 정부는 일본에서는 일본국민은 만나면서 왜 우리나라 국민과는 방송토론도 안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하는거 보면, 정말 전방위로 여론 장악하려고 기를 쓴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노인께서 그런말을 하시더군요.
    "내가 현대 다녔던 사람인데, 20대때 현대 이사가 되서, 승승장구 했던 사람이니,
    낮아지고, 힘든 시절이 있었겠나. 언제나 왕이였던 사람이지" 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내 인생의 황금기를 이런 정부와 함께 산다는게 숨막힙니다.

    방명록에 초딩들이 욕한다고 방명록을 닫아놓을정도의 IT 마인드로 정치 한다는것 자체가 21세기와 맞지 않는 대통령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 시대는 욕을 먹어도 뚜벅뚜벅 자기 할일 해나가는
    대통령이 필요한것이지. 인터넷탓,촛불탓,전직대통령탓,상황탓 하는 대통령이 필요한건 아닌데.

    어릴때 제 꿈이 대통령인데. 요즘 다시 대통령에
    대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요즘 대통령 하는거
    보면, 제가 해도 그것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지나가는 시민 2008/07/25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정말 이힘든시기가 지나면 좋은날이 오겠죠
      촛불 화이팅

    • 저기요... 2008/07/2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채식주의자라고 안먹게 되는건 아니에요..

      라면하나먹어도 스프에 소고기가 ..

    • ~ 2008/07/26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는 식품에도, 과자에도, 약에도 수입산 소고기가 들어갑니다.

      더더욱 무서운건 병원에서 의료기구를 통해서도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2. 도라에몽 2008/07/25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과 할매들의 등장..ㅋㅋ 이거 재미있네..백골단 아니라 백골단 할애비라도 절대 못 건드릴..ㅋ

  3. peter153 2008/07/25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드시 우리는 이깁니다. 정말 수고많으십니다. 화이팅~~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7/25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그러네요 - 초딩'님'들이 무섭네요. 뒤 물통엔 뭐가 들었을까요?
    할매 소식은 저도 궁금합니다.()

    조선일보 기자가 제 옆에 있었다면 까놓고 눈치를 주었을겁니다.
    불쌍한 조중동 기자들 - 도둑괭이 신세로 취재를 하다니 - ㅉㅉ~
    (* ㅉㅉ - 짝짝 아니고 쯧쯧임.)

    어젯밤에 뉴스를 시청하며 - "아무래도 저 사람은 제 정신이 아이제?"였습니다.

  5. 2008/07/25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묵향 2008/07/2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초딩과 할매, 한국 민주주의 항쟁의 역사를 새로 쓰게 할 분들이십니다. 이 아침을 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club.cyworld.com/deudongari BlogIcon 동연문화차장 2008/07/25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__)
    동의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문화차장입니다.
    다음이 아니라 귀하의 글을 우리 총동아리연합회 싸이월드 클럽에 기재를 하고싶은데
    올려도 될련지요?

  8. 보라공 2008/07/25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이 웃을 상황은 아닌데...
    오랜만에 신나게 웃었어요...
    개념 제대로 탑재한 초딩들이네요..
    진짜 할머니 아무일 없으셔야할텐데..

  9. 현정 2008/07/25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배운 초딩들!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10. 메롱 2008/07/25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쳐 놀구들 자빠졌네 골빈 것들

  11. 메롱 2008/07/25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환위기가 한 번 더 와야 정신들 차리겄냐

    • 난나 2008/07/25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아무래도 오나보다 .그잘난 대통령을 둬서

    • 제우스 2008/07/25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친구 만수와 너네 집에 사는 쥐새끼 땜에 그럴것 같은데 어쩌냐.. 근데 외환위기로 거리로 나앉을 1순위가 너인거 같은데 큰일아니냐? ㅋㅋ

    • 옆차기 2008/07/26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제살리겠다고 생쑈를 다하더니,거짓말이 뽀록나니까 이제는 책임전가 작전이냐? 언제까지 변명이나 하고 남탓할래?징그럽다.능력 없으면 쳐내려와!!

    • 알바생 꺼져라 2008/07/26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바비 못받아봐야 정신차리겠냐?

  12. 나는새도떨어진다 2008/07/25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중하나는 잘못을 되풀이하지 말자는것도 있다. 이정부는 과거 몰락의길을 몸소실천하는거 같다. 현정부는 눈이멀고 귀가먹고 ...도대체가 어쩌자는것인지....오 하나님...나무아미타불...그들만의 잔칫상을 거두어 주십시오....할렐루야 아멤...아미타파..ㅉㅉㅉ

  13. 돈키호테456 2008/07/25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정권에 실망이 되네요!!

  14. Favicon of http://daum.net BlogIcon 아이들 구엽다 2008/07/25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너무 구엽네여.. 엄마랑 같이 오긴했지만 아이들에게까지 저런 모습을 보여줘야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15. 주민소환제 2008/07/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보구 눈물찔끔 >ㅇ<

  16. 분홍짜장 2008/07/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찡하니 눈물나네요..왜이렇게 국민들을 고생시키는지..정의가통하는 상식이 통하는 그런사회가 됐음 좋겠어여 ㅠㅠ 언제까지 이런싸움이 계속될지..휴

  17. 이새봄 2008/07/25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아이 두명을 보니 웃기기도 하다고 걱정도 되고 먹어봤자10살 11살 애들인거 같은데 정부가 또 한번 한심해 지네요.게다가 희끗희끗 어르신들까지...답답하고 눈물나고 속상합니다.

  18. 히죽 2008/07/25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초딩의 무서움을 느꼈지용~
    무릎팍 도사 오프닝곡에 맞춰서 "이명박 이명박박 이명박 이명박박, 이명박 대통령 맞나여~" 이러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19. 도사 2008/07/25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언론이라면 중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글을 써야 하는데
    이글은 한쪽으로 심하게 쏠렸다는 의구심을 지울길 없네요.
    여론이라는것은 글쓰는 기자가 주도해서 만드는것이 아니라
    하나 개인들간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모아지고 그것이곧 여론이 되는것이요.
    중립적인 시각이 없는 글은 선동글밖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 쥐를잡자 2008/07/2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운게 도둑질이라 이정권이 할줄아는건 옛날에 군사독재 해먹을때 쓰던방법 고대로 쓰는 구나. 이런것들이 어찌하여 요즘에 다시 활보하게 되었을까.

  21. imchaho 2008/07/2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법과 일본 역사학자들을 무시한 08.07.24 | 일본 우리나라와 헌법을 지키기위해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고립을 시켜서 세계에 있는 많은 나라들의 기업들이 호황을 누리며, 기술개발에 매진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따라서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 나갑시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과학기술 강국으로 발돋움 할수록 일본에게 당당해 집니다.그리고 그것을 특허로 권리화 할수록 도움이 됩니다.

    .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안에서 창조의 창의의 하나님께 구하며 꿈과 비젼을 가지고 해야할일을 충실히 하며 과학기술을 발전시킵시다. 시간낭비하지 말고 그리고 대통령께 힘을 줘야 잘할수 있습니다

    • 나드리 2008/07/26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코메디 대본 적습니까?
      과학자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도 가로채기나 하는 뻔뻔함의 극치를 태연스럽게 저지르는 무리들이란거 알고 이런 소리 하세요. 대통령에게 힘을 주자는데 어떤 힘을 드릴까요? 위장전입 눈감아 주고 대국민 기만에 모른척이라도 해주면 되는가요? 개인치부에 협조해 삽이라도 들어줘야 하나보군요. 제 보기엔 당신의 하나님은 허구이거나 가짜입니다. 권력에 빌붙어 개인의 치부에 눈이 멀었어도 신성한 이름까지 욕보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알지 못하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을겁니다.

    • 알바생 꺼져라 2008/07/26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마 당신은 얌전하구려. 그래도 알바생은 꺼져라.

  22. 국민 2008/07/25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입니다.별별 사람들이 다살고있지만 참 특이한 분들도 많군요.직업인진 몰라도 자기일을 열심히해도 시간이 없는데 저런일에 매달리다니 누가 옳은지도 모르는 일을.... 남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으면 결국 자기들도 똑같아집니다.어린애들에게 편협한 세상관을 심어주질 않기를 바랍니다.세상은 선과악보다는 관점에 따라 틀리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도 충분히 존중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절대선도 절대악도 없다고 봅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애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가르쳐야 할것입니다.

  23. 우태영 2008/07/2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들, 할매님들 화이팅!

  24. 최태백 2008/07/2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국가......!!
    정말 민주국가 맞나??
    민주국가는 공권력을 무서워할줄 알고
    법 테두리 안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진다...
    이제 아이들까지??
    뭐 하는 짓이니......대통령탓하지말고....
    잘 살아보자고 한번 외쳐봐....
    그런말은 한번도 안하고 이명박대통령 안하면 누가하니??
    민주당에서 할래??
    아님... 다시 투표해야하니??
    당신들은 실수 한하니......좀 두고 봅시다...

    • 정말 2008/07/26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1."민주국가는 공권력을 무서워할줄 알고.."//님. 민주국가는 공권력이 국민을 두려워하고 섬겨야 하는 겁니다.
      2."법 테두리 안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진다..."//현재. 모든 국민은 법 안에 살고 있지만, 이명박을 비롯, 대기업과 소위 '정치가' 그리고 기득권자들은 법 밖 혹은 법 위에 살고 있습니다.
      님은 도대체 눈감고 사십니까?
      아니면 본인이 그 장본인이신가 보군요. 대기업 총수세요? 정치가세요? 혹시 이명박씨신가요?

    • Favicon of http://poisontongue.sisain.co.kr BlogIcon 독설닷컴 2008/07/26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님 제가 달 수 있는 답변보다,
      백만 배 더 나은 답변을 달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5. 최태백 2008/07/2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국가......!!
    정말 민주국가 맞나??
    민주국가는 공권력을 무서워할줄 알고
    법 테두리 안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진다...
    이제 아이들까지??
    뭐 하는 짓이니......대통령탓하지말고....
    잘 살아보자고 한번 외쳐봐....
    그런말은 한번도 안하고 이명박대통령 안하면 누가하니??
    민주당에서 할래??
    아님... 다시 투표해야하니??
    당신들은 실수 한하니......좀 두고 봅시다...

  26. ggg 2008/07/25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화이팅

  27. 한성근 2008/07/25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지랄들을 다보는구나.! 노무현 정부때에는 전혀 항의 한번 안하던자들이 이제와서는
    양들의탈을 쓰고 애국자인척,정의로로운척 정말 별의별짓들을 다 하는구나.!이놈들의 정체가 무언지 삼척동자가 다 알겠고,6.25 전쟁이후 빨댕이 집단들이 선량한 양민들을 주동하고
    어떤놈들이었는지도 이제야 확연히 알겠구나.

    • 김사랑 2008/07/2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간 선글라스 이제 좀 벗으시죠~ 시대가 21세기 최첨단 으로 달리는데 아직까지 ~ 50년 전 수준을 못 벗어나셧군요 ㅎㅎㅎ

    • 나뚜죠 뭐.;.. 2008/07/25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나뚸여 이렇게 살다가 깨우치겠죠.
      말이 안통하니깐 넵둬요
      우말안에 개구리.
      이사람은 A+B=1 에서 답은 A=1 B=1이라고 생각하는데 뭘.

    • 매국노킬러 2008/07/2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갱이보다 못한 것들,,빨갱이야 이념이고 사상이지만,,,매국노는 국가와 국민을 팔아먹는 더러운 종자들,,폐기처분해서 씨를 말려야한다.프랑스처럼,,

    • 알바생 꺼져라 2008/07/26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가 알바생인지 삼척동자도 알겠다.알바생 꺼져라.

  28. ㅉㅉ 2008/07/2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런 개념 정립도 안된 어린애들 데리고 뭐하는 짓인가...........

  29. 저게 희망적이니..? 2008/07/25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탓만하다가 인생 끝낼것도 아니고 잘되면 자기탓 못되면 세상탓....이게 뭡니까..?

    애들이 저런데 나와 앉아 있는것이 희망? 웃기고 있네...초딩 할매 아주머니 다들 하릴없는 사람들인가????

    평생 남탓만 하다 사슈...그 시간에 다른 사람들은 달리고 있으니....

    • 김사랑 2008/07/2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생 남탓은 당신이 하시네요? 저 시간에 저렇게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희망이죠.. 당신처럼 현실에 급급하게 사시는 분~~ 그래서 당신은 대한민국 10% 안에 듭니까 ? ㅎㅎㅎㅎ

    • 에휴 2008/07/25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탓. 전 정부 탓, 국제 정세 탓, 촛불 탓, 탓하는 지금 정부는 안 보이나? 남 탓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지금 정부에게는 왜 암 말도 안하나.

    • 머나일; 2008/07/25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님은 지금 이게 잘못된거라고 생각은 하는거군요??
      그럼 잘못된것을 올바르게 고쳐야죠.

    • 화이팅 2008/07/26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죽하면 아이들이 저러고 있을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좋은편 나쁜편 만큼은 정확히 골라낼줄 아는 아이들 눈에도 현정부는 그지같이 보인다는 겁니다. 비겁하고 관심없는 본인을 탓하십시오. 참 같은 어른으로서 부끄럽습니다.

  30. 알바들!!! 2008/07/25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 가나 알바들이 지럴 을 떠는군요 ~~뉴또라이~~개독교 쓰래기~~한나라당 쓰래기~
    조중동 은 소각장~ 떡검~견찰~그리고 드르을 통솔 하는 쥐박이 ,쥐쎄끼~(이명박) 전과14범
    이명박이의 모든 권력은 거짓으로 부터 나온다!!!!

  31. jj 2008/07/25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가 넘어갈때마다 폭탄아닌 폭탄이 쏟아지고 그거 막아내시느라 고생하셨군요
    앞으로도 힘내시길...화이팅입니다요;;

  32. 커서 뭐 될래 2008/07/25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들이 시킨거잖아요? 어린아이들에게 꼭 이런식으로 어른들이 시켜야겠습니까? 아이들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해서 저러고 있다면 나중에 커서도 문젭니다. 세상을 좀 도 넓은 눈으로 바라 봐 주셨으면 합니다.

    • 에휴 2008/07/25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참 어린이들이 올바른 판단을 해서 저러고 있는게 커서 문제될게 뭐가 있나.. 그냥 가만히 있는게 더 문제 아닌가. 당신이야 말로 세상을 더 넓게 봐야할 듯.
      당신도 너무 좁게 생각하는 것 아닌가. 초딩들도 알건 다 안다. 인터넷 좀만 두들기면 다 나오는걸. 왜 초딩들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지. ㅉㅉ

    • ㅁ;니아러 2008/07/25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저애들에게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그것부터 묻고 싶습니다.

    • 늙어서 뭐될래? 2008/09/17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ㅉㅉ
      너야말로 돈 받고 하는 일이면 적당히 하세요. 애들이야 어려 그렇다지만 -_- 그런 소리 할 정도로 나이 먹고 올바른 판단 내릴 줄 아는 사람이 알바짓입니까? 세상을 넓은 눈으로만 보지말고, 올바른 눈으로도 좀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33. 팥빙수 2008/07/25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나와계신분들 얼굴을 보세요...선한 웃음을 웃을줄 아는 우리 이웃입니다.
    저들이 왜 저러고 있어야 하는지 묻고싶네요..

  34. 처음처럼 2008/07/25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님들의 포스가 대단하군요... 아이들이 진정한 나라의 미래이죠 기성세대는 올바른 교육의 터전을 만들어줘야할 의무가 있구요.

  35. 김사랑 2008/07/25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개인 블로그에도 몇몇 이념적인 썬글라스 끼고 댓글 쓰는 분들 아직도 많에요~ 참으로 대한민국이 언제쯤이나 진정한 민주주의가 될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1. 한번 믿어봐~ 계속 믿어 : 이건 이승만 정권시대에 부패한 자유당의 선거 캐치플레이가 생각나네요. 못살겠다 바꿔보자~ 이것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시작이죠.
    2. 빨갱이~ : 아마 이 단어는 통일이 되도 여전히 없어지지 않는 단어일겁니다. 왜냐구요? 동족상잔의 아픔 속에서 태동했지만 사회 주체 세대가 벌써 몇 번을 바뀌어도 아직까지 살아 있으니까요. 통일이 된다하더라도 여전히 일부 정치세력들에 의해 얼굴을 바꿔가며 살아남을 것입니다. 아직도 지배층의 이데올로기에 놀아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이기도 합니다.
    3. 애들이 뭐 배우겠어~ : 당신이 어렸을 때 못 배웠으므로 지금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모른답니다.
    4. 싸우지 말고 잘 살아보자~ : 싸워야 할 때는 싸워야죠. 싸우지 말자고 뎀지는 여러 비이성적인 분들... 그 분들은 너희들은 이렇게만 살아라. 반대하지말고 순종적으로 시키는 일에만 충실해라. 안 싸우니 내 밥그릇은 더 커지네~ ㅎㅎㅎ
    5. 경제를 살리자? : 언제 경제가 현재 2008년까지 IMF 제외하고 죽은 적 있습니까? 요새 많이 힘들긴 하지만 경제가 죽었습니까? 안싸우면 경제가 더 좋아집니까? 대한민국은 정경분리 국가 맞습니까? 제발 정치가들은 정치나 똑바로 하라고 하세요 ^^ 검사들은 범죄나 똑바로 수사하시고~ 경제인들은 경제에 매진하세요. 정치권에 기웃거리지 마시고 그래야 시민들도 안 싸운답니다 .^^ 경제를 살리자 얼마나 더 살려야 될까요? 경제를 살리자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아야 할가요? 누가 살리지 말자고 했습니까? 고통받는 사람 줄이면서 살리는 것이 경제 민주주의입니다.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들먹이는 경제를 살리자 라는 말 내면 속에 과연 경제 민주주의란 개념이 있을가요?

  36. Favicon of http://basilica.co.kr BlogIcon 바실리카 2008/07/25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이야기를 재미나게 쓰는군요.. ㅎㅎ
    무더위 건강 조심하시고
    고기자도 지치지 않길 바랍니다.
    마음으로 부터 큰 응원 보냅니다.

  37. ㅋㅋㅋㅋ 2008/07/25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 꼴이군 ㅋㅋㅋ
    나라꼴 잘 돌아가는데 뭘..... ㅋㅋㅋ
    고양이가 생선을 안먹을수도 있을꺼야ㅋㅋㅋㅋㅋ
    고양이가 생선을 안먹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 잘난 확률 따지더만 ㅋㅋㅋ

  38. 김한영 2008/07/25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들이 대한민국의 촛불입니다^^

  39. 유안리 2008/07/2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태섭교수님. 전에, 한 20여년 전에 같은 직장 홍보실에서 근무했던 유안리입니다.
    아 참, 이리 뵈니 반갑긴 반가운데, 뭐 이런 일로 얼굴을 확인하게 되네요.
    언제 뵈면 거하게 한 잔 올리겠습니다. 힘 내십시오.

  40. 박동현 2008/07/2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치적으로 아이를 이용하는 것은 절대 찬성할수 없네요. 과연 저 아이들이 자신의 판단에서 저렇게 앉아있을까요? 초등학교 시절 박통이 지나가면 몇시간을 기다리다가 태극기를 흔들었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애국이고 절대선이라고 믿었지요.... 그렇게 교육을 받았으니까요. 저 아이들이 과연 이명박이 무슨 잘못을 한 것인지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그냥 이명박은 절대악이고 나쁜인간이다... 예전에 똘이장군의 북괴(?) 돼지괴수처럼 말입니다...

    • 아이언걸 2008/07/26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아이들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의식수준을 너무 낮게 보시는것이 아닙니까?

    • 중암 2008/07/26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면 무조건 정치적입니까? 그럼 청와대 견학 가서 대통령 만나는 건 뭐죠? 그건 체험활동이라 하겠지요... 그렇다면 이 또한 체험활동입니다. 부모님 또는 학교 그리고 인테넷이랑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서 정부의 정책이 잘못됐다는 걸 알고 방학을 이용해 한번씩 시위를 해보는 것도 미래에 비판적 시각을 갖고 그걸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자세를 갖게하는 체험교육입니다. 초등학생이라 어느 정도의 한계나 지도는 있어야 하겠지만요. 보수정권은 자기네 들에게 비판의 화살을 들이대면 편향적이고 좌파이념적이며 정치적이라고 하면서 과거 정권에서 비판했던 사람들은 구국의 일념으로 행동한 의로운 사람들이라고들 하지요... 이게 더 편향적인 거 같은데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poisontongue.sisain.co.kr BlogIcon 독설닷컴 2008/07/2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암'님 정말 탁월한 답변이십니다.
      '청와대 견학'이 아이들에게 훨씬 '위험한 일' 아닐까요?
      훗날 얼마나 부모를 원망하겠습니까. ㅋㅋ

  41. 소심이한 2008/07/26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일때문에 바빠서 동참하지 못한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정말 훌륭하신분들 이십니다. 고재열 기자님도 좀더 적나라한 사진들 잘 찍으셔서 퍼뜨려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모두 힘들더라도 열심히 합시다.

  42. 대통령을사랑합니다. 2008/07/26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사람이 싫으면 걸어가는 뒷보습만 봐도 그냥 싫다...이런말이 문득떠오르네요.. 미우나 고우나 우리나라 대통령인데.. 왜이렇게 싫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답은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신뢰와 믿음의 상실이 아닌가 싶네요. 말과 행동의 일치...그리고, 국민을 진정한 주인으로 보는것이니지..아님 그냥 무릇 어디로 갈지모르는 어린양때로 보는것이니지 알수없는 조롱하는듯한 일관성없는 말과행동.. 이런이유로 신뢰로 믿음이 서서히 무너져가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위선적인 모습으로 진솔함을 찾아볼수없는 거만함으로 마이웨이만을 고집하는 끊기와인내?? 때문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43. 싫어하는 이유가 확실 2008/07/2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5,6개월 동안 국내,국외에서 2mb가 보여준 모습은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는 애착이 조금도 들지 않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생소함으로 경기가 재발하는^^스트레스주범임.

  44. wanmart 2008/07/26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초딩들 깨물고 싶도록 귀엽다!

  45. 한가지 지적... 2008/07/26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을 보았다의 첫번째 사진이 초딩의 모습...진보.보수 진영 모두 어린이가 참석한 사진을 선전용으로 쓰는경우가 많은데 아직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고 정보의 습득이 제한되어 있으며 정보를 처리판단할 수 있는 인지력이 발달되지 못한 아이들이 정치적 편향을 보인다는건 주위 어른들의 의식또는 무의식수준의 개입의 결과입니다. 다른것이 폭력이 아니라 이것이 진정한 폭력입니다.이런 창피한 일들을 희망운운하며 올린다는건 고민과 성찰이 부족한듯 합니다. 저부터가 얼굴 뜨거워지는 사진입니다.

  46. 아이언걸 2008/07/26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강적님들! 너무너무 예쁘고 자랑스럽고 희망이 드뎌 보이네요. 사실 지칠대로 지쳐 집회도 요즘 쭉~ 빼먹고 있었던 저에게 회초리를 들이 미셨네요! ㅇ ㅏㅈ ㅏ!! 배운뇨자 나가신다!! 할머님들...정말 눈물나요.
    집회에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꼐서 참석하셔서 이명박은 물러가라! 라고 외치실땐 감격이!!!! 사랑합니다. 촛불 든 그대들 모두를!! 다시 힘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7. 저도... 2008/07/26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개념글좀 가져가두 되지요?^^물론 예쁘게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48. 내 아들들도 2008/07/2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아들들도 촛불들고 거리에 나와 구호를 외쳤습니다. 아이들이 어리죠. 그렇지만 이시대를 바라보고 한탄하는 눈과 소리를 가졌더라구요. 놀라울 정도로... 엄마인 저도 안그랬으면 하지만 자기들이 살아가는 현실을 그냥 아무렇게나 쫒아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여하튼 더운 날씨와 비속에 고생이 많으신 분들 끝까지 동참하지 못하고 있어 죄송하고
    부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머님, 별일 없으셨으면 합니다.

  49. 금강 2008/07/2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요. 저도 2달 토욜 촛불가느라 일정 다 빵구내고, 그래도 다치고, 구속되고 ...그런 분들 보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모두 건강합시다. 언젠가 세상 한판 뒤집어지겠죠..

  50. 자유 2008/07/26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초딩들, 난 요즘 초딩들이 증말 무섭더라. 그 공포의 초딩들이 드뎌 방학이라꼬????!!

  51. 화이팅 2008/07/26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방문했는데 시사인 기자님이신가봐요.^^ 고생이 많으시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꼭 정의는 승리할꺼라고 확신합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저도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진실된 보도 많이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52. 할리 2008/07/26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들 육갑들떨고있네..그럼 참여정부때 노무현은 국민들과 의사소통은 했냐? ㅈㄹ들하고있네
    난 누구편도 아닌데 객관적으로봤을때 너무 몰아세우는거아니냐..역대 정부중 국민과 의사소통 후 정책을 결정한 정권이 어딨냐? 세계에도 그런나라는 없다..ㅄ들아...
    독재는 대통령이 독재가 아니라 니네가 독재다..민주주의 들먹거리며 말도안되는 억지부리는 대중독재..ㅄ들아..다시말해줄까? 대중독재..ㄱㅈ들아

    • 니 말 꼬라지를 보니 2008/07/26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의 수준을 알만하다
      너희 집에서 그렇게 가르치디?

  53. familywellness 2008/07/26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국민의 정서와 너무나 판이한 대통령, 너무 많은 숫자의 여당... 앞날이 캄캄해요. 어떻게 쌓아올린 민주주의인데... 이제 내리막길에 들어섰다는 느낌.

  54. 정현주 2008/07/2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우스면 안되는데 웃음이 나는건 어떻게해야할까요~~정말 모두들 대단하십니다~~힘내세요!!!

  55. 이희경 2008/07/2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넘 멋진 기사 재밌게 잘 봤습니다. 우리 국민 화이팅입니다~ 시사IN도요~

  56. limhj74ok 2008/07/30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글과 댓글을 보니 이명박 찬성자와 반대자들 다 똑같은 대한민국인들인데
    허구헌날 싸우고 욕하고,,,자기들의 의견에 안맞으면 알바네 뭐네....
    오천년 역사를 맨날 이따위로 싸우고 g랄들을 하니 다른 나라가 업신 여기는거지.
    대통령보고 소통을 하자는 사람들이 맨날 재신임이니,,,뭐니 g랄을 하고,,
    전대통령보고 10년을 잃었다고 하고....
    언제쯤 이런 소모적인 싸움이 끝나려나?,,,,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은,,,,똘똘뭉쳐 나아가는데...이러니 맨날 10히는겨.

  57. 시원합니다. 2008/08/04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안심하고 쓴글 읽네요..요즘에는 분위기가 험악해서인지 진심이 담긴 글들은 보기 어렵고 마음에 탄식이 드는 글들만 즐비함을 봅니다. 가슴속에 있는 말들을 보기가 어렵지 않던 얼마전이 정말 그립구요.. 음식 먹을 때도 마음 놓고 못 먹고, 할말도 마음대로 못하고..답답하기만 하네요.. 겁나서 요즘 촛불집회에 나가기 두렵습니다.,하지만 마음이 돌아선 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저같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자리깔고 게임기 들고 나가있는 저 초딩들이 존경스럽네요..

  58. Favicon of http://brentjas@hanmail.net BlogIcon 행인3 2008/08/0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로의 징한 여행을 하는 요즘입니다,,
    미쳐부러ㅡ,ㅡ 그래도 어찌나 우리는 ,,강인한지요,끝까지..음 젤 무서워 끝까지,,눈 부릅뜨고 쳐다보기,,

  59. 마이다스 2008/08/16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쑤레기들이 언제까지 냄새를 풍기며 세상을 훝고 있겠습니까????? 바람에 밀려, 아님 청소부의 손에 들려 소각장으로 사라지겠죠^^ 독설아닌 정론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시사in 도 잘 보고 있고요....항상 감솨드림돠~~~~

  60. 땅콩 2008/08/16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대통렬자격시험을 꼭 보도록 합시다 또 국민들도 문제가있었으니 국민들도 시험보고 투표자격시험보고 이거원 그쪽으로 다 뽑아줘놓고 이렇쿵 저렇쿵 할것없이 이거원 초반부터 힙빼는 대통렬 첨봐요

  61. 쑈바기 퇴진 2008/09/1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력한 지지를 보냅니다. 대한민국 死守!!!

  62. 부자강아지 2008/10/08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입니다.

  63. syapt123 2009/06/21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죽하면 초딩들도 나설까? 각성해라....등신들 육갑떨지말고.....초딩들보다 못한 알바생뒤비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