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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YTN 구본홍(사장 내정자)씨 출근 저지했었다

위기의 기자들, PD들 | 2008.07.21 12:04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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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YTN 주주총회는 노조의 실력 저지로 무산되었다.



지난 7월 17일 ‘날치기 주총’으로 사장으로 선임된 YTN 구본홍 사장 내정자가 오늘 아침 첫 출근을 시도했습니다. YTN 노조가 ‘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투쟁’을 시작하려고 했던 6시30분보다 20분 정도 일찍 출근한 구 내정자는 경영기획실 간부들의 호위를 받으며 출근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 내정자의 출근을 저지하기 위해 처음 나선 사람은 시민으로 밝혀졌습니다. ‘고미’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네티즌 분인데, 이분이 이런 내용을 오늘 아침 제가 포스팅한 ‘YTN 기자들이 낙하산 사장에게 전해달라는 말’에 댓글로 제보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미입니다. ^^;
구본홍이 출근을 시도했을 때 제일 먼저 저지했던 사람입니다.


간부들의 제지에 별 수 없이 옆으로 밀려나긴 했습니다만..
노조도 시민들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은..
YTN으로향하는 그의 행보를 막고 아무 말없이 그를 노려보는 일 뿐이었습니다.


그가 혹시라도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촛불은 앞으로도 당신의 행보를 가로 막을 것입니다.
당신이 YTN에서 할 일은 없습니다. 돌아가십시오."



막둥이 YTN 지키미(cafe.daum.net/YTNYTN) 카페에 ‘고미’님은 당시 상황을 상세하고 소개했습니다. 그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노동조합도 아니고 시민이 방송사 사장의 출근을 저지했다는 것은 해외토픽감입니다. 비유하자면 미국 대선에서 오바머나 매케인이 승리하고 자신의 홍보참모를 CNN 사장으로 만들었다가, 그 사장의 출근을 미국 시민들이 저지시킨 것과 똑같은 것이지요. 코미디를 코미디로 응수하는 시민의 활약, '멋져부러~~~'



7월 21일 구본홍 출근 저지 투쟁 후기.. 


안녕하세요? K"omi 입니다. ^^;;


YTN 타워에 도착한 시각이 오전 6시 18분. 제가 도착했을 때는 노조도
시민들도 전혀 보이지 않았구요. 게다가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정문
앞에 걸려 있던 현수막이 사라져 잇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건물 안 쪽을 슬쩍 살펴보니 로비 주변에 정장을 입은 사람들 몇몇 명이
바쁘게 서성거리고 있더군요.


정문 주변과 로비 내부의 상황을 보니 직감적으로 구본홍의 출근이 임박
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문으로 떳떳이 걸어 들어올 것 같지는 않ㅇ서
뒷문과 앞문을 왔다갔다 하면서 상황을 살펴 보았더랬지요.


그러다 6시 20분 쯤이었을까.. 화장실을 가려고 중앙 로비를 가로 질러
가고 있는데 에쿠스 한 대가 조용히 멈춰서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직감적
으로 저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 황급히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구본홍이 차에서 내려서 걸어들어오려고 하더군요. 주변
을 둘러보니 아무도 없고 이러다가는 아무런 제지도 없이 출근하겠다
싶어서 일단 앞을 막아섰습니다.  말 그대로 아무 생각도 안났습니다.
그냥 팔짱만 끼고 구본홍이 YTN으로 들어서는 걸 지켜볼 수는 없었으
니까요.


그러다 곧 노조위원장님이 제 옆으로 오셨고 제지하는 간부와 힘겨루기
를 하다가 옆으로 밀려났습니다. 노조위원장님이 저를 진정시킨다고
몇 말씀 하신 뒤에 다시 구본홍 쪽으로 가서 대화를 하기 시작하셨고
그 이후부터 노조원들이 조금씩 뒷문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노조원 한분께서 괜찮냐고 물어오셔서 괜찮다고 답해드린 뒤
조용히 옆에 서서 노조측과 구본홍이 대치하는 상황을 지켜보다
시민들이 옆에 계셔주면 좋겠는데 왜들 안보이시나 싶어서 회원들
에게 문자를 보내고 앞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하도 경황이 없었던
터라 앞문에서 송남군을 만난 시점이 구본홍을 저지시킨 다음인지
그 전인지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어쨌든 구본홍은 오전 6시 30분 쯤에
다시 에쿠스를 타고 YTN을 벗어났습니다.


구본홍이 자리를 뜬 뒤 몇 분 후에 민주당 국회의원 약 6~7명 정도가
YTN을 방문했습니다. 노조위원장들에게 설명을 듣고 기자들을 격려
한 뒤 천정배 의원과 이미경 의원이 연대사를 하는 것 같더군요.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뭐.. 내용은 예상하시는 대로일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 분들도 한 15분 정도 있다가 가셨구요.


7시 전 후 쯤 되어서 뒷문에 있던 노조원들이 정문으로 이동해서
정리집회를 간단하게 가진 뒤 7시 20분 쯤에 해산했구요. 저는
그 후에 합류하신 회원들과 잠깐 이야기를 하다 7시 45분 쯤에
출근을 위해 YTN을 빠져 나왔습니다.


5월 2일 처음 촛불을 든 이후로 이렇게 급박한(?) 대치 상황을
경험했던 게 처음있는 일이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제가 뭘했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


어쨌든 구본홍의 아침 출근은 오늘도 저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만
앞으로 계속 출근 시도를 할 것은 분명하며 내일부터는 이전보다
더 힘든 싸움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벽에 일어나기 힘드실 것
같습니다만 6시 30분이 아니라 좀 더 일찍 나와서 구본홍의 출근
을 감시하고 저지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제 후기는 이정도로 하고요. 송남군이 합류한 시점부터는
송남군이 후기를 올려주면 상황이 좀 더 잘 정리될 것 같습니다.


항상 YTN을 지켜주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구본홍 저지를 위해
애쓰시는 YTN 직원, 노조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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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날치기 주총'으로 구본홍 사장 선임이 결정되었지만, 노조는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주주총회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민들의 이런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투쟁'을 벌이고 있는 YTN 기자들의 각오를 옮깁니다.


박경석 노조위원장
“대화로 서로 해결책을 모색하자고 하는데, 대화가 필요 없는 일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최선의 해결책이자 유일한 해결책은 그가 물러나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구본홍 내정자가 ‘용퇴’해야 한다.”


김인규 사무국장
“주주총회 자체가 원천 무효다. 구본홍 내정자를 받을 수 없고, 따라서 대화할 이유도 없다. 그가 물러나는 것만이 유일한 결말이다.”  


현덕수 전 노조위원장
“우리가 구본홍 내정자에게 마음을 열 일은 없을 것이다.”


조상헌 전 사무국장
“공정방송은 YTN의 명분일 뿐만 아니라 현실이다. 구본홍 내정자는 YTN에 올 생각을 해서도 안 되고, 와서도 안 된다. 그가 온다는 것은 YTN이 명분만 잃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도 설자리를 잃는 일이 된다.”


노종면 기자(뉴스창 앵커)
“할 말이 없다는 게 정확한 심정이다. 말 할 필요도 없는 일이다.”


임승환 기자(뉴스 2팀)
“자신의 임명 절차가 합리적이라고 한다면 우리와 당당하게 대화를 해야지, 왜 꼼수를 부리며 노조원들을 피해서 새벽에 출근하려고 하는가. 밀고 들어올 생각은 없다고 했다는데, 아예 오지를 말아야 한다.”


지순한 기자(경제부)
“구본홍 내정자가 쓴 글을 읽어보았다. 단순한 미사여구의 나열에 불과했다. 진정성은 한 톨도 발견할 수 없었다. 사실 그가 직접 썼는지도 의심스럽다. 내용을 보면 경영기획실이 현안을 정리해서 올린 것 같기도 하다. 사장 명의로 그런 글을 올려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에 분노한다.”




2008/07/21 - [위기의 기자들, PD들] - YTN 기자들이 낙하산 사장에게 전해달라는 말
2008/07/20 - [위기의 기자들, PD들] - 시사저널 파업기자가 본 YTN 투쟁
2008/07/18 - [조중동 몸살 프로젝트] - 조중동의 너무 '저렴한' YTN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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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 [위기의 기자들, PD들] - YTN에도 '산성'과 '프락치'가 있었다.
2008/07/14 - [위기의 기자들, PD들] - 오늘! YTN 낙하산 저지를 위한 3단계 작전
2008/07/10 - [위기의 기자들, PD들] - 나를 비판한 YTN, 그러나 지켜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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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비드 2008.07.2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미님 참으로 ytn맨입니다.
    그렇지만 공산침략을 16+5개국가의 도움을 받아 피로써 지킨 자유민주주의 나라에 실패한 공산주의는 있을수 없다는 것을 99%의 국민이 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국민의 이름을 함부로 인용하지 마십시오. ytn은 99%의 국민의 원함을 바로알고 방송하시오.

  3. 코나머거 2008.07.2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당신들 격에 맞게 빨갱이라고 하지 뭐 유식한 척 사회주의 공산주의...

  4. 이병학 2008.07.2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 에 근무 하시는 여러분 존경스럽고 사랑 합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 의 마지막 보루 입니다 힘내세요 여러분들 옆에는 항시 민주주의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함께 할것입니다 화이팅~~~~~~~

    • 맞아 2008.07.22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 보류도 무너질것이야
      꼭 꼭 잘 지켜봐라.
      언제까지 지키나 내가 지켜볼께..
      ㅎㅎㅎ

  5. 론스타 2008.07.2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데 너무 수고많으시네요..
    돌발영상 좋아하는데 앞으로 돌발영상 없어지던지, 많이 약화 될까봐 걱정입니다..
    님들 같으신 분들 많아지면 YTN 구본홍도 물러나겠죠??

    • 않 물러나 2008.07.2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물러가래
      당당하게 들어가서 할일 해야지
      노조가 사장이냐 망하게 하는 조직이지

  6. 고생 하셨어요 2008.07.2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목구녕이 포도 청이라 먹고 사는것 때문에 그런대 가지 못하지만
    마음으로나마 응원해요 꼭 YTN사수해 주세요 그런 쓰레기 만도 못한자가
    사장이라 할수 없지요 국가 에 돈이 들어간 방송국이라면 당연히 세금을낸
    국민이 주인이지요 ....

    • 너는 2008.07.2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쓰레기가 쓰레기를 알아본다며
      세금을 낸 국민이 뽑은 대통령과 정당이 나라를 운영하는데 짠다리 거는 인간들은 어느나라 국민이지 혹시 저 거너편... 국민을 무시하고 헌법1조를 무시하는 인간들이
      너희들이다

  7. 2008.07.2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조여러분 힘내세요!!

  8. 푸른이삭 2008.07.2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좌빨거리는 분들.... 언론을 장악하고 자기 입맛에 맞게 어용방송으로 만들려는 사람은 그러면 우빨입니까? 어느 우익국가에서 언론장악에 낙하산 인사를 시행하고 정부말을 앵무새처럼 반복합니까? 지금 이 정부가 보여주고 있는 언론관은 북한과 뭐가 다릅니까? 가장 심한 좌빨, 진정 새빨간 색을 띄고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우익이라고 주장하는 이 정부요, 뉴라이트입니다. 민족주의도 애국심도 없이 다만 친일파들의 자기이익지키기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진정해 2008.07.22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둑이 제 발저리나
      지난 10년동안 똑같이 그 이상으로 몰래 사람죽여가며
      심어 놓은 너희 추종자들은 뭐냐 너희 들이 한일을
      고대로 말해줘서 고맙다

  9. 2008.07.2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K21 2008.07.2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홍이 출근하면 사장실에 가둬두고 불질러요... 불에타 뒈지게...

  11. 신문규 2008.07.21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존경합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부끄럽지 않은 매체인이 꼭 되겠습니다.

    • 공부나해 2008.07.22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공부열심히 해서 남줘라
      매수되서 돈받아 먹을려고 하지말고,,
      부끄럽다 정신못차리게 해서

  12. 최철수 2008.07.21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안타깝네요.. 기자분들이 취재하기도바쁠텐데.... 근데,끝가지 포기하지말고 타협하지말고 꼭 승리했으면 좋겠네요. YTN기자분들 힘내세요!! 평범한 많은사람들이 지켜보고있다는것을 기억하시고...

    • 그래요 2008.07.2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포기하면 안되요 꼭 당당하게 들어가서 YTN을 바로
      잡아야되요. 다 들어날꺼에요. 낱낱이 그들이 했던모든
      일들이 구본홍사장님 당당하게 들어가야만 됩니다.
      힘내세요

    • 최철수 2008.07.2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뭔소리합니까?? 구본홍씨가 왜들어갑니까.구씨는 YTN이아니라 집으로 들어가야죠.. 부끄러운줄아셔야죠. 정치판에뛰어들어서 MB의 언론특보를하신분이면 정치를 해야지 왜 언론사에 낙하산으로 오는지. 그리고 우리나라 소위 보수라는 분들보면 참 답답해요. 논리로써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이기려고하지않고 지역감정조장이나 좌빠라는 구태의연한 방법으로 상대방을 매도하니... 이번 YTN사태는 보통사람의 시각으로보더라도 비상식적이고 몰상식적인 행태라고생각합니다. 부디 구본홍씨는 깨끗하게 물러나시요.

  13. 김성진 2008.07.22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도 알바 뛰네? 완죤 패턴이 판박이인데? 댓글다는 형식이 매우 비슷혀~~ 것참..

  14. 구뽄횽 2008.07.22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초 토끼가 출근하다니/어데다가 사장됐다고 자랑하기도 뭐하고,자식들 보기도 뭐하고,친척들한테도 사장됐다고 인사드리기 뭐하고,구린대가 있으니...자식들한테 챙피할줄이나 아세요,

  15. 빈군 2008.07.22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저지 반대, 사장임명 지지하는 사람들은 2003년에 서동구 KBS 사장 임명 때 조중동, 뉴스 기사를 한 번 보았으면 한다. 너희들 논리대로라면 지금 너희들이 좌빨이 된다는 걸 직접 확인해보길.

  16. Favicon of http://poisontongue.sisain.co.kr BlogIcon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2008.07.22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 / 없어져라 / 암울한 미래 / 맞습니다 / 그래요 / 진정해 / 공부나 해 / 너도 들어가 / 너는 / 않 물러나(맞춤법이나 좀 맞게 써라) 는 똑같은 IP입니다. (119. 65. 109. 34) 누구 이 IP가 어디 IP인지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YTN 경영기획실? 낙하산 구일병 집? 잡아내면 이것도 재미있는 뉴스가 될 것 같습니다.

    • 재미있네요.. 2008.07.22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거 또 찾다보면 스마일씨 나오지 않을런지..ㅎㅎ 그러나저러나 저런 색깔론이 아직까지 통하는 한국사회가 참 무섭습니다.

  17. 2008.07.22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location of 119. 65. 109. 34 2008.07.22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9. 65. 109. 34 ...위치가 궁금해서 넣어봤더니 대강의 위치는 맵에 표시가 되는데..상세 주소로 보는게 아니라...이쯤에 무슨 건물이 있을까;;

    http://www.ip-adress.com/details.php?c=VTJWdmRXdz06UzFJPTpTMjl5WldFc0lGSmxjSFZpYkdsaklHOW06Ok1URTVMalkxTGpFd09TNHpOQT09OlRFY2dVRzkzWlhKamIyMXQ6TXpjdU5UWTJNems1Ok1USTJMams1T1Rjd01nPT06OjpURWNnVUc5M1pYSmpiMjF0OjpNVEU9OlUyVnZkV3d0ZENkMWEzQjViMnh6YVE9PTpRWE5wWVM5VFpXOTFiQT09Og%3D%3D

  19. YTN 를 생각하는 사람 2008.07.2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사장을 반대 하는지
    소위 배운자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하수인 노릇은 하지 말라
    YTN 실업자 생겨 야지 정신 차리지 배부른자아 하품은 그만
    실증 난다............이런 개 ***

  20. SCADA 2008.07.2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기본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 살고 싶다. 노무현 정권에서는 노대통령과 일면이 있다는 이유로 당시 KBS 모(?) 사장 내정자를 결사 반대하여 끌어내렸잖은가 ? 그 때 이유가 무엇이었나? 방송의 독립성, 공정성 저해된다 ' 아니었던가? 그래놓고선 지금은 어떤가. 대선당시 이명박캠프 언론특보였던 사람을 어떻게 YTN 사장을 내정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도 노조에서 반대하는 것을 40초 만에 날치기 통과로.....KBS 이사 해임, 정연주KBS 사장 고소, YTN 사장 내정,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내정, PD수첩 고발, 작가 출국금지등등 일련의 과정이 방송장악 , 민주언론 타파 음모임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눈물이 난다. 이러함에도 당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 나약함에...

  21. 최철수 2008.07.2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 힘내라!! YTN기자들 힘내라!!
    당신들 뒤에는 적어도 몇만명, 아니 최소한 몇십만명의 당신들을 지지하는 양심적인 시민들이 있다는것을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