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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YTN 주주총회는 노조의 실력 저지로 무산되었다.
지난 7월 17일 ‘날치기 주총’으로 사장으로 선임된 YTN 구본홍 사장 내정자가 오늘 아침 첫 출근을 시도했습니다. YTN 노조가 ‘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투쟁’을 시작하려고 했던 6시30분보다 20분 정도 일찍 출근한 구 내정자는 경영기획실 간부들의 호위를 받으며 출근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 내정자의 출근을 저지하기 위해 처음 나선 사람은 시민으로 밝혀졌습니다. ‘고미’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네티즌 분인데, 이분이 이런 내용을 오늘 아침 제가 포스팅한 ‘YTN 기자들이 낙하산 사장에게 전해달라는 말’에 댓글로 제보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미입니다. ^^;
구본홍이 출근을 시도했을 때 제일 먼저 저지했던 사람입니다.
간부들의 제지에 별 수 없이 옆으로 밀려나긴 했습니다만..
노조도 시민들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은..
YTN으로향하는 그의 행보를 막고 아무 말없이 그를 노려보는 일 뿐이었습니다.
그가 혹시라도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촛불은 앞으로도 당신의 행보를 가로 막을 것입니다.
당신이 YTN에서 할 일은 없습니다. 돌아가십시오."
막둥이 YTN 지키미(cafe.daum.net/YTNYTN) 카페에 ‘고미’님은 당시 상황을 상세하고 소개했습니다. 그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노동조합도 아니고 시민이 방송사 사장의 출근을 저지했다는 것은 해외토픽감입니다. 비유하자면 미국 대선에서 오바머나 매케인이 승리하고 자신의 홍보참모를 CNN 사장으로 만들었다가, 그 사장의 출근을 미국 시민들이 저지시킨 것과 똑같은 것이지요. 코미디를 코미디로 응수하는 시민의 활약, '멋져부러~~~'
7월 21일 구본홍 출근 저지 투쟁 후기..
안녕하세요? K"omi 입니다. ^^;;
YTN 타워에 도착한 시각이 오전 6시 18분. 제가 도착했을 때는 노조도
시민들도 전혀 보이지 않았구요. 게다가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정문
앞에 걸려 있던 현수막이 사라져 잇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건물 안 쪽을 슬쩍 살펴보니 로비 주변에 정장을 입은 사람들 몇몇 명이
바쁘게 서성거리고 있더군요.
정문 주변과 로비 내부의 상황을 보니 직감적으로 구본홍의 출근이 임박
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문으로 떳떳이 걸어 들어올 것 같지는 않ㅇ서
뒷문과 앞문을 왔다갔다 하면서 상황을 살펴 보았더랬지요.
그러다 6시 20분 쯤이었을까.. 화장실을 가려고 중앙 로비를 가로 질러
가고 있는데 에쿠스 한 대가 조용히 멈춰서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직감적
으로 저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 황급히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구본홍이 차에서 내려서 걸어들어오려고 하더군요. 주변
을 둘러보니 아무도 없고 이러다가는 아무런 제지도 없이 출근하겠다
싶어서 일단 앞을 막아섰습니다. 말 그대로 아무 생각도 안났습니다.
그냥 팔짱만 끼고 구본홍이 YTN으로 들어서는 걸 지켜볼 수는 없었으
니까요.
그러다 곧 노조위원장님이 제 옆으로 오셨고 제지하는 간부와 힘겨루기
를 하다가 옆으로 밀려났습니다. 노조위원장님이 저를 진정시킨다고
몇 말씀 하신 뒤에 다시 구본홍 쪽으로 가서 대화를 하기 시작하셨고
그 이후부터 노조원들이 조금씩 뒷문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노조원 한분께서 괜찮냐고 물어오셔서 괜찮다고 답해드린 뒤
조용히 옆에 서서 노조측과 구본홍이 대치하는 상황을 지켜보다
시민들이 옆에 계셔주면 좋겠는데 왜들 안보이시나 싶어서 회원들
에게 문자를 보내고 앞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하도 경황이 없었던
터라 앞문에서 송남군을 만난 시점이 구본홍을 저지시킨 다음인지
그 전인지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어쨌든 구본홍은 오전 6시 30분 쯤에
다시 에쿠스를 타고 YTN을 벗어났습니다.
구본홍이 자리를 뜬 뒤 몇 분 후에 민주당 국회의원 약 6~7명 정도가
YTN을 방문했습니다. 노조위원장들에게 설명을 듣고 기자들을 격려
한 뒤 천정배 의원과 이미경 의원이 연대사를 하는 것 같더군요.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뭐.. 내용은 예상하시는 대로일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 분들도 한 15분 정도 있다가 가셨구요.
7시 전 후 쯤 되어서 뒷문에 있던 노조원들이 정문으로 이동해서
정리집회를 간단하게 가진 뒤 7시 20분 쯤에 해산했구요. 저는
그 후에 합류하신 회원들과 잠깐 이야기를 하다 7시 45분 쯤에
출근을 위해 YTN을 빠져 나왔습니다.
5월 2일 처음 촛불을 든 이후로 이렇게 급박한(?) 대치 상황을
경험했던 게 처음있는 일이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제가 뭘했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
어쨌든 구본홍의 아침 출근은 오늘도 저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만
앞으로 계속 출근 시도를 할 것은 분명하며 내일부터는 이전보다
더 힘든 싸움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벽에 일어나기 힘드실 것
같습니다만 6시 30분이 아니라 좀 더 일찍 나와서 구본홍의 출근
을 감시하고 저지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제 후기는 이정도로 하고요. 송남군이 합류한 시점부터는
송남군이 후기를 올려주면 상황이 좀 더 잘 정리될 것 같습니다.
항상 YTN을 지켜주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구본홍 저지를 위해
애쓰시는 YTN 직원, 노조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7월17일, '날치기 주총'으로 구본홍 사장 선임이 결정되었지만, 노조는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주주총회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민들의 이런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투쟁'을 벌이고 있는 YTN 기자들의 각오를 옮깁니다.
박경석 노조위원장
“대화로 서로 해결책을 모색하자고 하는데, 대화가 필요 없는 일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최선의 해결책이자 유일한 해결책은 그가 물러나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구본홍 내정자가 ‘용퇴’해야 한다.”
김인규 사무국장
“주주총회 자체가 원천 무효다. 구본홍 내정자를 받을 수 없고, 따라서 대화할 이유도 없다. 그가 물러나는 것만이 유일한 결말이다.”
현덕수 전 노조위원장
“우리가 구본홍 내정자에게 마음을 열 일은 없을 것이다.”
조상헌 전 사무국장
“공정방송은 YTN의 명분일 뿐만 아니라 현실이다. 구본홍 내정자는 YTN에 올 생각을 해서도 안 되고, 와서도 안 된다. 그가 온다는 것은 YTN이 명분만 잃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도 설자리를 잃는 일이 된다.”
노종면 기자(뉴스창 앵커)
“할 말이 없다는 게 정확한 심정이다. 말 할 필요도 없는 일이다.”
임승환 기자(뉴스 2팀)
“자신의 임명 절차가 합리적이라고 한다면 우리와 당당하게 대화를 해야지, 왜 꼼수를 부리며 노조원들을 피해서 새벽에 출근하려고 하는가. 밀고 들어올 생각은 없다고 했다는데, 아예 오지를 말아야 한다.”
지순한 기자(경제부)
“구본홍 내정자가 쓴 글을 읽어보았다. 단순한 미사여구의 나열에 불과했다. 진정성은 한 톨도 발견할 수 없었다. 사실 그가 직접 썼는지도 의심스럽다. 내용을 보면 경영기획실이 현안을 정리해서 올린 것 같기도 하다. 사장 명의로 그런 글을 올려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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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에 쫒겼을텐데, 고미님 수고하셨습니다.
국민들도 구본홍 내정자에게 마음을 열 일은 없을 것입니다.
구본홍 내정자께서 아직 사태 파악이 되지않는다면 다음 블로거 뉴스를 구독할 것을 권합니다.
고미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음 열 때까지 기다린다니 우리도 사퇴할 때까지 죽~ 아침마다 YTN노조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질긴 놈이 이깁니다!!
그렇죠. 사퇴할 때까지 '마음을 열고' 기다리면 되죠. 문은 닫고, 마음은 열고. ㅋㅋ
고미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님같은 분이 계셔서 아직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네요 참 암울한 미래이군요
어디 잘되나 볼까.
YTN즐겨보는 애청자로서, 구본홍씨가 사장으로 오는 것 절대 반대합니다.
앞으로 주~~욱 YTN을 즐겨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YTN 노조원 여러분, 힘드실텐데 지지응원보냅니다. 힘내세요!!! 고미님도 너무 수고하셨구요.^^* 애들땜에 시간이 안맞어서..정말 죄송하네요..
와이티엔 기자들(노동조합) 구본홍이 출근저지투쟁에 진정성에 난....
YTN 돌발영상 화이팅
없어져야되 YTN기자도 YTN도 KBS,MBC,SBS다 매수됬어
쯧쯧 불쌍한 인간들 돈이 그렇게 좋으냐
매수라니요.. 유언비어 함부로 남발하시는게 아닙니다. 따지자면 한나라당 반대편이라고 매수니 뭐니 그러시는거같던데..어제 뉴스에 박근혜의원과 이상득의원이 정치후원금 1,3위라고 하더군요. 누가봐도 돈많이 쓰는쪽은 한나라당과 수구 기득권세력들 아닙니까? 굳이 매수니뭐니 그런얘긴 안쓰겠습니다. 알바란 말두요^^
비밀댓글입니다
YTN 힘내세요... 국민들은 여러분 편입니다...
방송이 정부의 나팔수가 될수는 없습니다...
누가 국민들이야 좌파도 국민이냐
국민이라고 부르지도 마라 나는 아니거든
똑바로 말해라우
그럼 친일 매국노는 국민이냐? 개또라이야? 이런새끼도 부모가 자식이라고 미역국 처먹었겠지 ㅉㅉ 말투는 왜 이북사투리 쓰냐? 이거 완전 개또라이네
그래 위에미친놈아
또라이가 또라이를 알아보는구나
왜 너희들은 한국말쓰면서 미친짓 하지?
하하하하
시민 ?? 우연히 모시위를 보게 되었는데 그다음날 기사는 시민이 시위를 한거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시민이 아니라 시위대 또는 시민단체라고 표현이 맞는거 같았습니다. 언론에서 표현하는 시민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일반시민은 뒤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고 시위대는 열심히 시위하고.... 시위대를 시민이라 표현하는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 제가 문득 생각나 적었습니다.
시민과 시위대를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게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인도에 있으면 시민, 도로에 있으면 시위대? 뒤에 있으면 시민, 선방에 있으면 시위대?
전 때때로 저를 선영이로 표현하기도 하고, 아고리언으로 불러달라고도 하고, 촛불 지키미로 불러달라고도 합니다. 굳이 그렇게 편 가르지 않으셔도 우리 모두 대한국민입니다. ^^
글씨유님 시민이라는 뜻이 뭡니까?
시위대면 시민 아니라는 논리가 좀 우습네요.
시에 살면 시민이죠.
군에 살면 군민이고
나라에살면국민이고 ㅋㅋ
더군다나 시위대라는 표현은 여럿이 있을때나 통하죠.
시민단체도 물론 아니구요.
(설마 카페회원이라고해서 다 시민단체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고재열 기자, 바쁘시겠지만
YTN외에도 KBS에 대해서도 바짝 신경을 쓰셔야 할 듯하오.
MBC는 미디어스가 전담해 주었음 하는 소망도 있고. 고기자 혼자 하기엔 역부족이니깐.
고미님 정말 장한일 하셨다 박수쳐 드리고 싶네요.
구본홍씨는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할텐데...뻔뻔함으로
승부하려는 정부와 일맥상통하는 인물이라
그는 불법 어용사장으로서 ytn의 사장이라 불릴수 없습니다.
힘을 모아모아서 끝까지 저지해야합니다.
수고하세요.
YTN 도 없애고, 매수된 YTN기자들도 다끝장내는게
가장 좋을듯 하네요. 진실이 다들어 날까봐 두려운
가봐요 돈 많이 받는다고 하던데..
뭐 MBC기자는 1억이 넘느다나
그돈 다 누가주는거야 궁굼하네
좌빨의 뿌리가 이렇게 깊이 박혀있을줄이야 ..
니 애비의씨가 문제구나.. 거세를 시켰어야 하는데
광의적해석...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광의적 해석
나중엔 사형권한도 광의적 해석에 넣겠구만
새벽밥 얻어먹고 애궂은 운전기사 잠깨워 도둑출근하려던 그 인간 정말 치사 그지없다.가족에겐 얼마나 영광(?)이겠나? 저지해준 고미씨와 YTN 노조원들께 고맙습니다.
구본홍씨 자손만대 생각하신담 국민들께 사과하시고 그 자리 넘보지 마십시요 제발....
새벽에 수고하셨네요. 꼭 이기시길 빕니다.
반드시 지게되있어
포기하는게 현명하지 ㅎㅎ
고미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본홍은 정신차리고 스스로 물러나라..반드시 물러나라..국민이 용서치 않는다.
웃기시네 누구 국민인지도 분간못하는 양푼이비비밥!
너나 정신차려, 대한민국에 산다고 다 대한사람이냐
저 좌파세력이 시뻘겋게 살아 날뛰는데,,,
1천만이 넘는 국민의 힘으로 당선된 대통령을 무시하는
너는 누구냐 쇠뇌당했냐
왜 출근을 못하게 막나요. 불법행동 아닌가요. 회사사장은 주주총회에서 임명하고 임명된 사장이 출근하는 것 당연한거 아닌가요. 주주총회가 잘못되었다면 주주총회 무효 소송을 제기하면 되지 않나요. 한국에서 어떤 회사던지 이해 관계자가 어떤회사의 직원이나 사장을 출근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은 불법이지요.
낙하산 이라고 하는데 국가기관과 주요 투자기관의 경우 세금이 투입되기 때문에 이에대하여 국가에서 감독할 관할이 있는것이고요. 그래서 과거에도 김대중 정부나 노무현 정부시절에 자신들의 코드가 맞는 인사를 낙하산으로 임명시켰지요, 그리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광고하는 선전도구로 삼앗지요.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반대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면 과거에는 왜 내쫓으려 하지 않았나요. 결국 반대를 하는 사람들도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공정성이 아닌 다른 파 다른 코드의 입장을 주장하는 또다른 편향 주장의 하나 뿐아닌가요
다른건 다 제쳐두고 과거에도 그랬으니 지금도 문제없다는 말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네요. 과거에 잘못된 것은 바꿔야지 관습이란 핑계로 계속 가도 상관 없다는 건가요?
야간알바씨 말도 되지도 않는 소리도 하지마세요.그나물에 그밥이란 모르세요. 그럼 지금의 정권에서는 낙하산하니까 그것을 고쳐야 하고 그럼 다음정권이 지금의 야권으로 넘어간다면 그때가서 이런일이 또 일어난다면 그때는 뭐라고 하실건가요
야이새끼야..어서 되먹지 않은 법을 들먹이냐..
신림동 고시생이니? 30분동안 ytn관련기사 정독하고 다시
와라
지난 10년간 좌파정부가 심어놓은 방송,군부,언론
교육,등 곧곧에 암암리 심어놓은 세력들을 추출해서
응징해야 이나라가 죽지않는다. 저 북한과 그 추종세력들
과 매수된 사람들(국회의원,기자,좌익장성등)언젠가
다 그렇게 될것이다 분명히 우리의 주적은 북한과 좌파세력들이다. 그래서 본색이 들어날까봐 저렇게 날뛰고있는것이다. 나는 알고있지롱! 너희들이 누군지!
국가기관과 주요 투자기관의 경우 세금이 투입되기 때문에 이에대하여 국가에서 감독할 관할이 있는것이고요//라고 말씀하셨는데...국가가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정치행보를 보여야 하는게 기본이란 생각 안드나요? 그렇듯 억지춘향식으로 우긴다는건 전체상황을 무시하고 한쪽에만 쏠린 당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알바면 꺼지시고 국민을 위한 정부가 되어야합니다. 국민을 기만하는건 진정한 정부가 아니라 한낮 아낙네한테 붙어 먹는 정부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어짜피 전정권에서도 권력의 시중역활을 하지 않았나요?
곰곰히 함 생각하시길...
그나마, 사장이 바뀌어 사회주의적인 색깔이 좀 퇴색되기만을 기대하며
새로운 YTN의 모습이 국민들에게 다가오길...
사회주의적인 색깔이라구요? 사회란 말을 정의할 수 잇나요? 도대체가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색깔론을 펴시는지? 세상을 색깔눈으로 보지마시구 색깔 없이 보시기를
고미님 참으로 ytn맨입니다.
그렇지만 공산침략을 16+5개국가의 도움을 받아 피로써 지킨 자유민주주의 나라에 실패한 공산주의는 있을수 없다는 것을 99%의 국민이 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국민의 이름을 함부로 인용하지 마십시오. ytn은 99%의 국민의 원함을 바로알고 방송하시오.
그냥 당신들 격에 맞게 빨갱이라고 하지 뭐 유식한 척 사회주의 공산주의...
Ytn 에 근무 하시는 여러분 존경스럽고 사랑 합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 의 마지막 보루 입니다 힘내세요 여러분들 옆에는 항시 민주주의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함께 할것입니다 화이팅~~~~~~~
마지막 보류도 무너질것이야
꼭 꼭 잘 지켜봐라.
언제까지 지키나 내가 지켜볼께..
ㅎㅎㅎ
더운데 너무 수고많으시네요..
돌발영상 좋아하는데 앞으로 돌발영상 없어지던지, 많이 약화 될까봐 걱정입니다..
님들 같으신 분들 많아지면 YTN 구본홍도 물러나겠죠??
누가 물러가래
당당하게 들어가서 할일 해야지
노조가 사장이냐 망하게 하는 조직이지
이런 목구녕이 포도 청이라 먹고 사는것 때문에 그런대 가지 못하지만
마음으로나마 응원해요 꼭 YTN사수해 주세요 그런 쓰레기 만도 못한자가
사장이라 할수 없지요 국가 에 돈이 들어간 방송국이라면 당연히 세금을낸
국민이 주인이지요 ....
쓰레기가 쓰레기를 알아본다며
세금을 낸 국민이 뽑은 대통령과 정당이 나라를 운영하는데 짠다리 거는 인간들은 어느나라 국민이지 혹시 저 거너편... 국민을 무시하고 헌법1조를 무시하는 인간들이
너희들이다
노조여러분 힘내세요!!
좌빨좌빨거리는 분들.... 언론을 장악하고 자기 입맛에 맞게 어용방송으로 만들려는 사람은 그러면 우빨입니까? 어느 우익국가에서 언론장악에 낙하산 인사를 시행하고 정부말을 앵무새처럼 반복합니까? 지금 이 정부가 보여주고 있는 언론관은 북한과 뭐가 다릅니까? 가장 심한 좌빨, 진정 새빨간 색을 띄고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우익이라고 주장하는 이 정부요, 뉴라이트입니다. 민족주의도 애국심도 없이 다만 친일파들의 자기이익지키기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도둑이 제 발저리나
지난 10년동안 똑같이 그 이상으로 몰래 사람죽여가며
심어 놓은 너희 추종자들은 뭐냐 너희 들이 한일을
고대로 말해줘서 고맙다
본홍이 출근하면 사장실에 가둬두고 불질러요... 불에타 뒈지게...
너도 들어가는게 어때
신나 뿌려줄께
기자님 존경합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부끄럽지 않은 매체인이 꼭 되겠습니다.
그래 공부열심히 해서 남줘라
매수되서 돈받아 먹을려고 하지말고,,
부끄럽다 정신못차리게 해서
휴~~안타깝네요.. 기자분들이 취재하기도바쁠텐데.... 근데,끝가지 포기하지말고 타협하지말고 꼭 승리했으면 좋겠네요. YTN기자분들 힘내세요!! 평범한 많은사람들이 지켜보고있다는것을 기억하시고...
맞아요 포기하면 안되요 꼭 당당하게 들어가서 YTN을 바로
잡아야되요. 다 들어날꺼에요. 낱낱이 그들이 했던모든
일들이 구본홍사장님 당당하게 들어가야만 됩니다.
힘내세요
그래요/ 뭔소리합니까?? 구본홍씨가 왜들어갑니까.구씨는 YTN이아니라 집으로 들어가야죠.. 부끄러운줄아셔야죠. 정치판에뛰어들어서 MB의 언론특보를하신분이면 정치를 해야지 왜 언론사에 낙하산으로 오는지. 그리고 우리나라 소위 보수라는 분들보면 참 답답해요. 논리로써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이기려고하지않고 지역감정조장이나 좌빠라는 구태의연한 방법으로 상대방을 매도하니... 이번 YTN사태는 보통사람의 시각으로보더라도 비상식적이고 몰상식적인 행태라고생각합니다. 부디 구본홍씨는 깨끗하게 물러나시요.
블로그에도 알바 뛰네? 완죤 패턴이 판박이인데? 댓글다는 형식이 매우 비슷혀~~ 것참..
30초 토끼가 출근하다니/어데다가 사장됐다고 자랑하기도 뭐하고,자식들 보기도 뭐하고,친척들한테도 사장됐다고 인사드리기 뭐하고,구린대가 있으니...자식들한테 챙피할줄이나 아세요,
출근저지 반대, 사장임명 지지하는 사람들은 2003년에 서동구 KBS 사장 임명 때 조중동, 뉴스 기사를 한 번 보았으면 한다. 너희들 논리대로라면 지금 너희들이 좌빨이 된다는 걸 직접 확인해보길.
맞아 / 없어져라 / 암울한 미래 / 맞습니다 / 그래요 / 진정해 / 공부나 해 / 너도 들어가 / 너는 / 않 물러나(맞춤법이나 좀 맞게 써라) 는 똑같은 IP입니다. (119. 65. 109. 34) 누구 이 IP가 어디 IP인지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YTN 경영기획실? 낙하산 구일병 집? 잡아내면 이것도 재미있는 뉴스가 될 것 같습니다.
요거 또 찾다보면 스마일씨 나오지 않을런지..ㅎㅎ 그러나저러나 저런 색깔론이 아직까지 통하는 한국사회가 참 무섭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119. 65. 109. 34 ...위치가 궁금해서 넣어봤더니 대강의 위치는 맵에 표시가 되는데..상세 주소로 보는게 아니라...이쯤에 무슨 건물이 있을까;;
http://www.ip-adress.com/details.php?c=VTJWdmRXdz06UzFJPTpTMjl5WldFc0lGSmxjSFZpYkdsaklHOW06Ok1URTVMalkxTGpFd09TNHpOQT09OlRFY2dVRzkzWlhKamIyMXQ6TXpjdU5UWTJNems1Ok1USTJMams1T1Rjd01nPT06OjpURWNnVUc5M1pYSmpiMjF0OjpNVEU9OlUyVnZkV3d0ZENkMWEzQjViMnh6YVE9PTpRWE5wWVM5VFpXOTFiQT09Og%3D%3D
어딘지 찾았다!!!!
다음 지도에서 을지로 4가에서 오른쪽으로 좀 올라가면
태산조명시장 그 근방이에요.
박주형정신외과 뒤엣 건물 같음
경명빌딩이 뭐하는데레요?
어쨌든 서울 광희동임.
http://www.sjma.or.kr/bbs/view.php?id=board&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
서울중구의사회 게시판인데... 흠... 박주형신경정신과치니까 여기가나오네..ㅡㅡa
왜 사장을 반대 하는지
소위 배운자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하수인 노릇은 하지 말라
YTN 실업자 생겨 야지 정신 차리지 배부른자아 하품은 그만
실증 난다............이런 개 ***
흠... 이사람은 뭘 생각하고 사는지 문득 궁금...
제발 기본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 살고 싶다. 노무현 정권에서는 노대통령과 일면이 있다는 이유로 당시 KBS 모(?) 사장 내정자를 결사 반대하여 끌어내렸잖은가 ? 그 때 이유가 무엇이었나? 방송의 독립성, 공정성 저해된다 ' 아니었던가? 그래놓고선 지금은 어떤가. 대선당시 이명박캠프 언론특보였던 사람을 어떻게 YTN 사장을 내정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도 노조에서 반대하는 것을 40초 만에 날치기 통과로.....KBS 이사 해임, 정연주KBS 사장 고소, YTN 사장 내정,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내정, PD수첩 고발, 작가 출국금지등등 일련의 과정이 방송장악 , 민주언론 타파 음모임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눈물이 난다. 이러함에도 당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 나약함에...
YTN 힘내라!! YTN기자들 힘내라!!
당신들 뒤에는 적어도 몇만명, 아니 최소한 몇십만명의 당신들을 지지하는 양심적인 시민들이 있다는것을 기억해주세요.